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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명말씀

2025.1.8.수 신년맞이 특별새벽기도회(엡 6:10, 주님의 능력으로!)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작성시간25.01.08|조회수108 목록 댓글 1

*2025.1.8.수 신년맞이 특별새벽기도회 설교

*본문; 엡 6:10

*제목; 주님의 능력으로!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6:10)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영적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것은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롬 10:10, 마음으로 믿어져야 입술의 고백이 의미가 있습니다!) 과정은 “선물”(믿음도 은사입니다.)로 허락하셨지만, 이를 완성하는 일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거짓 평화에 속지 말고, 마귀의 어떠한 타협에도 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기고 얻는 평강이 참 평강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 힘으로는 이 것을 분명히 실패합니다.

 

사탄은 놀라운 영적 존재이며, 우리는 연약하고 어리석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이 영적 전쟁의 승리를 비결을 한 절로 요약합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첫째, “주 안에” 있어야 합니다. 이를 매일 매일 점검하며 사는 것이 영적 승리의 비결입니다.

 

주 안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뜻과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입니다. ‘찰스 M.쉘던’이 지은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책의 제목처럼 끊임없이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지금 주님의 뜻과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예수님이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결정하실까?’라는 질문이 우리를 ‘주 안에’ 있게 하는 기준이 됩니다.

 

이렇게 살면, 아무리 사탄이 강력할 지라도 넘어지지 않고 이기는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둘째, “그 힘의 능력”으로 싸워야 합니다. 내 힘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 바로 ‘영적 싸움’입니다.

 

“스트롱 맨”이라는 제목의 그림이 있습니다. 한 남자가 이층 난간으로 피아노를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피아노는 남자 혼자서 들 수 없는 무게입니다. 그런데 그는 이층으로 피아노를 번쩍 들어 올립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 피아노는 가느다랗지만 강력한 끈으로 옥상에 있는 크레인이 묶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크레인이 피아노를 2층으로 들어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남자는 그 피아노가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역할뿐인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전쟁이 이와 같습니다.

 

우리가 고백하고 모든 일을 붙잡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그 일을 하게 하십니다. 내가 믿음으로 시작하면, 그 믿음대로 주님께서 이루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믿음의 전쟁이 예수 안에서, 예수의 능력으로 행하는 자들이 되셔서, 놀라운 영적 승리를 풍성하게 이루는 이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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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08 영적 전쟁은 내 힘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전쟁입니다. 그래서 늘 "주 안에"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하고, 이를 통해서 "주의 능력으로" 이겨야 합니다. 우리 주님이 이미 이기셨기 때문에, 주님과 함께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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