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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0.수요성령집회(약 3:7~12, 야고보서 읽기(3) 혀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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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이 설교는 성경 야고보서 3장을 바탕으로 언어 절제의 중요성과 그 영적 교훈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혀는 다스리기 가장 어려운 신체 부위이자 사탄이 임하는 그릇이요 재앙의 근원이 될 수 있으므로, 침묵과 신중한 말하기를 통해 스스로를 통제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신앙인은 입술의 찬송과 저주가 공존하는 가증함을 경계하고, 타인을 해치는 말 대신 기도와 실천에 힘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자신의 어리석은 말로 자신의 사랑하는 딸을 죽게 만든 입다의 경우와 광야 시절 이스라엘 백성의 사례처럼 우리의 모든 말은 하나님의 귀에 들린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항상 성결한 언어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말을 줄이고 하늘의 지혜를 구하는 자는 화평의 열매를 맺으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성숙함에 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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