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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주일낮예배(창 18:13~15, 창세기 읽기(19) 위대한 인간, 어리석은 인간)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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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이 설교는 창세기 18장을 바탕으로 인간이 지닌 이중적 면모를 심리학과 신앙의 관점에서 고찰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무한한 창의성과 긍정의 마음으로 위대한 성취를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존재로 묘사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성적인 판단력의 한계와 오류에 갇혀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어리석고 나약한 모습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노산의 약속을 비웃었던 사라의 사례를 통해, 인간이 육체적 조건과 이성에만 매몰될 때 겪는 영적 실수를 지적합니다. 결국 저자는 독자가 협소한 이성의 눈을 넘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갖출 것을 권면합니다. 이처럼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고 영적인 창조성을 회복하는 것이 삶의 큰 변화를 이끄는 핵심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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