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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2026.6.21.주일낮예배(창 18:32~33, 창세기 읽기(20)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라!)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작성시간26.06.21|조회수75 목록 댓글 1

*2026.6.21.주일낮예배 설교

*본문; 창 18:32~33

*제목; 창세기 읽기(20)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라!

 

 

 

1. 모든 사람을 주를 대하듯, 모든 일을 주의 일을 하듯!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잘 된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구원을 받기 위함이다. 그러나 구원받은 백성을 하나님께서 지키시기에 믿음을 우리의 삶까지 회복시키다. 복 받기 위해서 예수 믿는 것은 아니지만, 예수 믿으면 복을 누리는 것이 당연하다.

 

만일 예수를 믿어도 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먼저 우리의 믿음과 삶에 어떤 문제가 있는 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일 문제가 없다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그 안에 있다는 것을 믿어라!

 

 

오늘 창세기18장에서는 아브라함이 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온다. 무엇인가? ‘2~5절’을 보자.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18:2~5)

 

아브라함은 누구인지 모르지만 행인에게 달려가 “주님”이라고 부르며 자신에게 쉬어가기를 간청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진수성찬을 대접한다. ‘6~8절’을 보라.

 

“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아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8 아브라함이 엉긴 젖과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 앞에 차려 놓고 나무 아래에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18:6~8)

 

왜 이렇게 한 것인지? 과연 주의 사자인지 알고 한 것인지 모르고 한 것이지 성경은 잘 나타나있지 않다. 히브리서 기자는 아브라함이 모르고 한 것이라고 말한다. ‘히 13;2’을 보자.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13:2)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믿음의 백성은 누구를 만나든지 ‘주께 하듯’ 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주의 일을 하듯’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삶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주를 섬긴 것처럼, 주의 일을 완성한 것 같은 상을 주시는 것이다. ‘창 18:9~10’을 읽자.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8:9~10)

 

 

기억하라. 믿음의 삶이란 모든 일을 주의 일처럼, 모든 사람을 주님처럼 대하는 것이다. 그러면 일이 잘 안될 리가 없으며, 하나님의 그에게 복을 주시지 않을 리가 없다.

 

 

 

2. 사라의 불신

 

그러나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믿지 못했다. 말이 안 된다는 것이다. ‘11~12절’이다.

 

“11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8:11~12)

 

사라의 말은 맞다. 이미 생리가 없어진 폐경기이고, 아브라함도 99세의 노인이 되었다. 무슨 소망이 있으랴? 그러나 사라는 현실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다는 것, 현실과 자연의 법칙조차 하나님의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이다. 지난 주일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지 못한 것이다!

 

 

믿음으로 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든 당신의 삶을 도우신다. 그것이 비록 현실과 자연의 법칙을 벗어난다 하더라도 말이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의 삶이 안 되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3. 아브라함, 소돔을 중보하다.

 

이제 천사들이 떠나가면서 놀라운 정보를 아브라함에게 전해준다. 소돔을 심판하시겠다는 것이다. ‘20~21절’이다.

 

“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18:20~21)

 

왜 굳이 아브라함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소돔과 고모라로 가시는 목적은 심판이시지만, 하나님의 참 뜻은 구원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를 구원하려 하신 것이다.

 

아브라함은 역시나 이 소식을 듣고 그 땅에 있는 ‘롯’을 생각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간구한다. 의인 50명이 있어도 그 땅을 멸하시겠나이까? 그리고 그 수는 45명, 40명, 30명, 20명, 10명으로 6번이나 번복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다 수용하신다. 아브라함을 사랑하시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뜻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시기 때문이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은 은혜와 복을 베푸시려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일을 주의 일을 하듯, 모든 사람을 주께 대하듯 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의 삶의 자세요 복을 누리는 비결이다.

 

하나님은 현실이나 자연의 법칙 위에 계신 분이다. 실망하지 말고 또 의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뜻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다. 그러므로 기도하라.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은총이 부어지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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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이 설교는 창세기 18장을 바탕으로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 드러나는 믿음의 원리와 하나님의 본심을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이 정체를 모르는 나그네들에게 지극 정성으로 대접한 사례를 통해, 모든 사람과 업무를 주님을 대하듯 섬기는 자세가 축복의 비결임을 강조합니다. 비록 사라는 육체적 한계로 인해 약속을 불신했지만, 하나님은 자연 법칙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며 성도가 영적인 시각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소돔과 고모라를 향한 중보 기도 과정에서 나타나듯,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심판이 아닌 영혼의 구원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신뢰와 기도로 응답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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