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6.6.14.주일낮예배(창 18:13~15, 창세기 읽기(19) 위대한 인간, 어리석은 인간)

작성자최선을다하는삶|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선을다하는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이 설교는 그리스도인이 세상 속에서 예수님의 제자다운 정체성을 드러내며 살아가는 방법과 그에 따른 축복을 강조합니다. 목회자는 시장 상인들을 감동시킨 전도 대원들의 사례를 통해,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이 진정한 복음의 편지가 된다는 점을 역설합니다. 특히 신앙 공동체의 핵심 가치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며, 이는 어떠한 행정이나 법보다 우선 시되어야 하는 성도의 본질적 증거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에 영적인 긍정성을 가질 때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믿음의 눈을 뜨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는 현실의 이성적 판단에만 갇히지 말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써 삶 속에서 기적을 경험해야 한다고 독려합니다. 구제에 힘썼던 장로의 대못 이야기와 사라의 아브라함 이야기를 통해 겸손한 믿음이 가져오는 변화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마무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