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율 매니아 홀리에요 !
정말 올리고 싶은 뮤비캡쳐들도 많지만 마음 꾹꾹 담아
한장만 첨부합니다.
작년 8월부터 알고리즘탄뒤에
열심히 음율을 알게되어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
또.. 음율님이 정말로
아! 이렇게 노래에서 힘을 얻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구나
알리고 싶어서 유튜브, 인스타 댓글도 달고 주변에도 열심히 알리고 싶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래 못부르는데 맨날 따라부르는 중)
/ 감상후기
언제나 그랬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음율님의
모든 노래들도 그랬어요, 이번 곡.. 실은 티저 공개 전까지
뫼르소라는 인물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이방인“
”낮선사람“
”스트레인저“
내가 느끼는 나, 여태 노래들도 그랬어요.
음율님의 소중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는게 느껴져서요, 이번 뮤비는 더욱 더 그랬습니다.
작은 돌맹이 하나가 다른사람의
비난과 손가락질 속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 돌맹이 하나가 얼마나 쉽게 오염되는지..
혹자는 부정적인 감정은 좋은 감정 네개로 잊을수 있다고 했는데요.. 뮤비 어린친구는 본인을 이해해 주는 감싸주는 은빛 갈메기 하나뿐, 결국함께 물들고 본인을 미워하는 장면이 가장 마음 아팠습니다.
본인을 부정하고 장점까지 짓밟히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저의 지난 청춘을 이야기 하는것 같아 슬펐어요. 인형극의 2막 처럼요..
그럼에도 위의 뮤비 장면 처럼 이 시,
개인적인 해석이겠지만 문장밖에 둔건 본인의
남들과 다른점을 숨기며 외면하려 했지만..
그렇게 본인이 세운 벽 사이에서 숨바꼭질하던
자신은 본인이 원하는 자신, 진정한 내 모습 어떤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맥상통하는 청춘이 담겨있는 음율님의 노래가 좋습니다.
이 소년을 위로해주는 음율님의 곡들을 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오늘은 무슨 가사들이 있을까요.
“아무도 비교 할 수 없는, 그런 세상을 만들거야”
“괜찮아, 그런 날에는 태양을 다 가리고서 오늘만은
내가 주인공이야 외쳐봐, 번쩍이는 빛이 날 테니“
“너에게도 닿을 수 있는 거라면 포기 안할게. “
월담소녀의 마음처럼, 또 구름아이처럼
소년이 이겨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율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