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V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한빛이가 살아난 순간입니다!!
이 부분 연출이 아주 인상 깊었는데,
"내일 만날 약속을 하면서 오늘 이별을 말했다" MV에서 노을이를 기다리던 한빛이는 무채색에 가까운 모습으로 뒤를 돌아보고 철골구조 붕괴 사고로 이어지는 연출이였죠
하지만 "56번 거리의 뫼르소" MV에서는 이와 대비되는
철골구조 밑에 한빛이가 보이고 사고 없이 생기 가득한 모습으로 뒤돌아보며 웃어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흐어어어억.. 한빛이 안 죽었어.... 살아있어8ㅅ8 차노을 이넘아 한빛이 있을때 잘하라고 떠나고 나서 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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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시여, 세상은 부조리 속에서 살아가야 할까요?"
"신이시여, 당신은 내 삶이 무의미해지길 바라나요?"
라고 가사는 말하지만 내가 부조리하고 무의미하다 느낀 일들이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면..
우리들 또한 이 삶을 계속 살아갈 이유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달라지는 건 없어도 노래할게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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