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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야기

도시농업 기발한 아이디어

작성자오대민|작성시간09.07.17|조회수120 목록 댓글 2

삼다수 물병에 흙을 넣고 고추를 심었다.

그래서 그 고추는 고추가 달렸고 몇번이나 수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작지만 큰 도시농업 실천은 아이디어는

보통 사람들로 부터 기발하고 기찬게 나온다.

박사들이 아니고 공무원들이 아니고 명색의 유명한 연구소 연구원들이 아니고

 

한마디로 감동이었다.

어떻게 흙을 넣고 고추를 심었냐고 물었다.

 

깔대기를 이용해서 흙을 넣고

가는 막대기를 이용해서 고추를 넣어 심었다고 한다.

 

밑에 배수구를 뚫었는데

적당한 높이에서 뚫어서 매일 물을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왜냐하면 물을 적당히 담을 수 있는 저장 탱크가 있으니까 가능하다.

 

아주 작은 면적에 버리는 물건을 가지고 식물을 키우는 것

바로 도시농업 현장이다.

오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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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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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이제이 | 작성시간 09.07.23 대단하신 분이네요... 궁하면 방법이 생기게 되고 곧 창의성의 근간이 되는것 같아요. 저 고추따서 장아찌나 피클 담고 그 병에 '삼다수'고추피클이라고 이름지어 주면 좋겠네요
  • 작성자오대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3 고추피클이라 좋습니다. 언제가 저 주인에게 가서 그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 그 집에는 백구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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