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가 작성한 글들을 차근 차근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언제 이런 정보들을 다 정리했을까 스스로 놀라기도 하고
한편 이제 시간이 좀 지났기에 누군가 다른 분이
또 제가 했던 것처럼 신이 나서 더 알차고 멋진 정보들을
자신의 방식으로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 보았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자연속에서 학습을 통해 얻은 모든
노하우들을 체계적으로 다음 세대로
전달할 줄 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의 이 소박한 카페도 역사속에 작은 벽돌 한장 올렸다는 의미를
스스로 부여해 봅니다
회원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삶에 이 카페가 도움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저도 흡족합니다
무엇하나라도 다른이의 행복에 도움이 된다면 조건없이
나눌수 있는 마음을 더 가꿀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장 드림
언제 이런 정보들을 다 정리했을까 스스로 놀라기도 하고
한편 이제 시간이 좀 지났기에 누군가 다른 분이
또 제가 했던 것처럼 신이 나서 더 알차고 멋진 정보들을
자신의 방식으로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 보았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자연속에서 학습을 통해 얻은 모든
노하우들을 체계적으로 다음 세대로
전달할 줄 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의 이 소박한 카페도 역사속에 작은 벽돌 한장 올렸다는 의미를
스스로 부여해 봅니다
회원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삶에 이 카페가 도움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저도 흡족합니다
무엇하나라도 다른이의 행복에 도움이 된다면 조건없이
나눌수 있는 마음을 더 가꿀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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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아지 작성시간 07.11.05 마치 마무리하시는 느낌의 글같습니다. 아니길 바라구요. 제 개인적으로도 이 홈피의 많은 정보들이 유타생활에 길라잡이가 되어주셨고...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두루 소개하고 가끔은 사진으로나마 글을 덤하고 하였습니다. 다녀가신 분들 모두 유익하고 오래 가길...업그레이드 된 정보들이 첨하여 지기를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더 많아지길 저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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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1.06 따뜻한 격려 한마디에 사람들은 쉽게 도전할 용기를 얻고 존재가치를 찾기도 합니다. 윗글을 대하고 저도 그런 말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새삼 깨닫습니다. 오늘 회의시간에 후배들을 내 잣대로만 몰아세운 것이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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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산이 작성시간 09.06.25 2004년 12월 부터 2005년 6월 초까지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던 사람입니다. ^^ 아직 이 카페는 강아지님과 나드리님 덕분에 잘 운영이 되는 듯 합니다. 그때 배웠던 많은 것들로 인해서 2007년에 다시 방문했을땐, 쉽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마음이 자주 오게 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분들 계셔서 글 읽다가 미소짓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