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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솔트레이크시티 갑니다 ^^

작성자Clematis| 작성시간09.02.19| 조회수15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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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아지 작성시간09.02.19 <유타코리안타임즈>라는 신문사 사이트에 한인여행사(대한) 연락처가 있습니다.그러나 예로스톤정도면...AAA에서 지도하나 구하시고 렌트하고 3박4일정도 계획하고 자유롭게~ 저렵하게~ 여행하시면 정말 뜻깊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일정이 빠듯하시다면 굳이 와이오밍까지 안가셔도 산이 절경인 이곳 유타안에 놓치지 아까운 비경이 많습니다.
  • 작성자 강아지 작성시간09.02.19 이곳 주인장께서 올려놓으신 정보를 읽으시면 많은 도움받으실겁니다. ^&^*
  • 작성자 나드리 작성시간09.02.19 옐로스톤 꼭 가봐야하는 곳이긴 한데 넓이가 충북 비슷할 정도로 넓지요. 가고 오고 여행일정 최소4일 이상 잡아야하고 공원안의 랏지에서 숙박하지 않으면 이동스케줄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절기 출입제한 날짜도 잘 확인하세요. 미국립공원홈페이지에 안내잘되어 있습니다. 우리식으로 보면 그좋은 간헐천지대에 왜 온천이 없나 모르겠어요^^ 일본 홋가이도 노보리벳츠처럼 유황온천장있으면 좋을텐데..
  • 작성자 강아지 작성시간09.02.21 저도 같은 생각이었답니다. 옐로스톤 마지막날 레이크쪽 랏지에서 묵으면서 밤에 하는 레인저스쿨을 아들아이와 함께 했었는데..그때 슬라이드보여주면서 예전에 스파를 돈받고 운영했는데 인간의 손을 타면서 자연이 너무 훼손되어서 문을 닫고 자연 그대로 두자고 했답니다. 자연 그대로....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라바 핫스프링도 좋고 최근 사라토가 핫 스피링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노천...돈도 안내고...눈내리는 밤에 가면 딱일듯 싶더라구요.
  • 작성자 강아지 작성시간09.02.21 하루정도 시간되시는 분은 고블린 파크 강추합니다.....유타 스테이트 팍이고...솔렉에서 멀지도 않고 인상적인 곳이랍니다. 이곳 주인장이 소개해수진 아치스와 데드홀스포인트, 캐년랜즈도 환상이었더랬습니다. 예서 정보얻어가지고 조금 더 인터넷으로 뒤진다음 계획세우니까...시간낭비도 없었고...추억에 남습니다. 남쪽이라...날씨도 무관할 듯하구요.
  • 작성자 강아지 작성시간09.02.21 길었습니다. 암튼 좋은 여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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