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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세계 가난퇴치 새 도전에 직면

작성자MKH&G|작성시간08.09.23|조회수9 목록 댓글 0

유엔이 11일 발표한 최신보고에 따르면 가난퇴치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일부 진척을 거두기는 했으나 여전히 에너지와 식료품가격 인상 및 세계경제의 하락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2008년 천년발전목표보고>에 따르면 2002년이래 공농업 원자재 가격의 인상이 개도국 경제의 빠른 성장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입식료품과 에너지 가격의 인상으로 많은 개도국의 경제성장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보고는 세계은행의 예측수치를 인용해 1990년부터 2005년까지 세계 극빈인구 총수가 18억에서 14억으로 줄어들었으며 2015년에는 9억으로 감소될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인구의 감소가 비교적 좋은 지역이 주로 동아시아, 특히는 중국에 집중돼 있으며 기타 지역의 가난한 인구 감소폭은 아주 낮다고 했습니다.

사하라 남쪽의 아프리카지역과 독립국가협동체국가의 가난한 인구는 줄어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늘어났습니다.

보고는 높은 식료품가격이 더 많은 사람들을 가난에 빠뜨릴것이며 특히 사하라 남쪽 아프리카주 지역과 남아시아에서 가난한 인구가 많아질것이라고 했습니다.

출처- http://korean.cri.cn/740/2008/09/12/1s1283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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