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랑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
(제 닉은 '(카타카나로)제리아도'즉. 젤리아드의 일본식 명칭입니다.)
그리고 일반적 오류인가 뭔가는 ㅡ/ㅡa 제가 뜻을 못알아먹는 관계로 그냥 넘어갑니다.
자 그럼 제 견해를 말씀드리지요.
일단 째깍에서의 대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본론에서 어쩌면 살짝 빗나간 이야기 일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제가 째깍에서 졌던 이유는 마석의 우월함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헬카님의 실력이 좋았던것도 하나의 이유였지만.
5번째 마석사이의 전선때문이었습니다.
째깍맵은 잘 아시다시피 외길 힘싸움입니다.
제단처럼 맵이 광활하고 펠릿에 의해 뒷마석 기습이 가능한 맵이 아니라.
한번 얻은 마석은 좀처럼 쉽게 뺏을수 없는 맵이 째깍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더불어 째깍의 전선은 마석과 마석사이에 대부분 생성됩니다.
이유인즉. 마석위에 놓인 네이티얼때문이지요.
상대는 마력의 우위를 점거하기 위해서는 네이티얼을 잡고 마석을 얻어야 하지만.
상대는 마력의 우위를 점거하기 위해서는 네이티얼만 지키면 되거든요.
(실제로 넵트쥬노를 마석위에 세워놓으면 직선거리에 불네이티얼을 앞세우기 상당히 곤란합니다. 그리고 다카움을 이용해서 죽이려고 해도 한마리로는 힘들죠.)
즉. 5번째 마석의 위력이 그만큼 중요한 위치에 속합니다.
마력의 우위에서만이 아닌 전선의 지형에서 말입니다.
저는 어제 대전을 마치고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요.
헬카상의 그 스피릿이 바드와의 대전에서만 통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스피릿오더는 확실히 초반에 중간 마석까지 점거할수 있는 오더이고.
그 대상은 시프같이 속도가 매우 빠른 마스터가 아닌이상.
오더를 깨기는 힘들다는것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더이상 했다가는 째깍맵에 대해서 완전 주절일거 같아서 째깍은 여기서 끝.)
(아. 한말씀 더 붙이자면. 그 오더를 아시는 분은 몇분 되지 않습니다.
헬카상의 실력이라면 바드유저에게 안 지실테지만.
대부분의 스피릿유저들은 어떤지 저도 알수가 없군요.)
하지만. 바드는 약하지 않습니다. 다른 마스터와의 대전에서 그를 증명하죠.
단지 스피릿이 그 맵에서 더 적격인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리고 제단에서 말씀을 드리죠. 그때 대전은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만.
좁은 길목에서 버틸수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힘든 경기가 될지는 몰라도 길은 있었을겁니다.
규네가 몰려왔어도 바드는 그걸 막을수 있는 속도가 있었기 때문이죠.
비록 불리하다는걸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그걸 방어탓이라고 하는건 인정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평지에서의 데미지는 방어를 올리던 안올리던 똑같기 때문이죠.
규네에 거의 놀려먹기로 당하는 사태를 잘 알죠.
(이전에 그걸 이용. 마방이 약했던 쥬리크리를 몰았던 적이 있었기에 잘 압니다.)
바드가 제단에서 약한거 인정합니다. (세비지라도 우상에서는 어렵죠.)
하지만. 그 불리함은 마스터가 잘 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스터는 사용하는 사람의 나름이니까요. ^^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바드가 방어와 마방이 약한건 다 아실겁니다.
하지만. 그게 바드라는 마스터의 특징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지금 만약 방어+1과 마방+1을 적용한다면. 제 생각에는
바드라는 캐릭터는 사용을 많이 할지도 모르겠지만.
바드라는 캐릭터 자체 특징은 사라질거로 추측합니다.
비록 하는사람이 별로 없을지라도. 바드는 그 낮은 방어와 마방.
하지만 높은 마력과 높은 속도가 마스터를 이끄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방어+1과 마방+1을 하면. 방어는 5. 마방은 7이더군요.
이 능력치는 방어는 나이트메어급이고. 마방은 비스트급이 됩니다.)
저는 그걸 반대하는 것입니다.
방어 4. 마방 6. 결코 듬직한 수치가 아닙니다.
마석위에서도 제노에게 약간만 인퍼널 비틀어맞아도 6이 날아가구.
마석위에서 역시 큐리어에게 마법 직빵은 5가 나갑니다.
하지만... 그거는 제 견해와 관심이 없습니다. 이유는요.
바드라는 마스터 자체가 도망다니면서 소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건 대부분의 유저들께서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바드의 특성을 말이죠.)
데미지와 관계없이 되도록이면 덜 맞으면서 아예 훠~~~얼 멀리 떨어지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하는 이유기 때문입니다...
헬카님 말씀처럼 바드를 그렇게 바꾸면 '안정적' 일것입니다.
하지만 '안정적'을 위해 '고유의 특성'을 버리고 싶지는 않다는게 제 견해입니다.
===========================================================
글솜씨가 많이 서툴러서 글이 정리가 안되고 주절거리는거 같습니다만.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해 주시구요. ㅡ/ㅡa ...
(제가 봐도 뭔가 아닌듯 싶지만 이 실력은 수정해봐야... ㅡ/ㅡa)
그럼 저는 이만. (__) 쓰겠습니다.
(제 닉은 '(카타카나로)제리아도'즉. 젤리아드의 일본식 명칭입니다.)
그리고 일반적 오류인가 뭔가는 ㅡ/ㅡa 제가 뜻을 못알아먹는 관계로 그냥 넘어갑니다.
자 그럼 제 견해를 말씀드리지요.
일단 째깍에서의 대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본론에서 어쩌면 살짝 빗나간 이야기 일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제가 째깍에서 졌던 이유는 마석의 우월함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헬카님의 실력이 좋았던것도 하나의 이유였지만.
5번째 마석사이의 전선때문이었습니다.
째깍맵은 잘 아시다시피 외길 힘싸움입니다.
제단처럼 맵이 광활하고 펠릿에 의해 뒷마석 기습이 가능한 맵이 아니라.
한번 얻은 마석은 좀처럼 쉽게 뺏을수 없는 맵이 째깍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더불어 째깍의 전선은 마석과 마석사이에 대부분 생성됩니다.
이유인즉. 마석위에 놓인 네이티얼때문이지요.
상대는 마력의 우위를 점거하기 위해서는 네이티얼을 잡고 마석을 얻어야 하지만.
상대는 마력의 우위를 점거하기 위해서는 네이티얼만 지키면 되거든요.
(실제로 넵트쥬노를 마석위에 세워놓으면 직선거리에 불네이티얼을 앞세우기 상당히 곤란합니다. 그리고 다카움을 이용해서 죽이려고 해도 한마리로는 힘들죠.)
즉. 5번째 마석의 위력이 그만큼 중요한 위치에 속합니다.
마력의 우위에서만이 아닌 전선의 지형에서 말입니다.
저는 어제 대전을 마치고 한번 생각을 해 봤는데요.
헬카상의 그 스피릿이 바드와의 대전에서만 통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스피릿오더는 확실히 초반에 중간 마석까지 점거할수 있는 오더이고.
그 대상은 시프같이 속도가 매우 빠른 마스터가 아닌이상.
오더를 깨기는 힘들다는것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더이상 했다가는 째깍맵에 대해서 완전 주절일거 같아서 째깍은 여기서 끝.)
(아. 한말씀 더 붙이자면. 그 오더를 아시는 분은 몇분 되지 않습니다.
헬카상의 실력이라면 바드유저에게 안 지실테지만.
대부분의 스피릿유저들은 어떤지 저도 알수가 없군요.)
하지만. 바드는 약하지 않습니다. 다른 마스터와의 대전에서 그를 증명하죠.
단지 스피릿이 그 맵에서 더 적격인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리고 제단에서 말씀을 드리죠. 그때 대전은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만.
좁은 길목에서 버틸수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힘든 경기가 될지는 몰라도 길은 있었을겁니다.
규네가 몰려왔어도 바드는 그걸 막을수 있는 속도가 있었기 때문이죠.
비록 불리하다는걸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그걸 방어탓이라고 하는건 인정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평지에서의 데미지는 방어를 올리던 안올리던 똑같기 때문이죠.
규네에 거의 놀려먹기로 당하는 사태를 잘 알죠.
(이전에 그걸 이용. 마방이 약했던 쥬리크리를 몰았던 적이 있었기에 잘 압니다.)
바드가 제단에서 약한거 인정합니다. (세비지라도 우상에서는 어렵죠.)
하지만. 그 불리함은 마스터가 잘 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스터는 사용하는 사람의 나름이니까요. ^^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바드가 방어와 마방이 약한건 다 아실겁니다.
하지만. 그게 바드라는 마스터의 특징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지금 만약 방어+1과 마방+1을 적용한다면. 제 생각에는
바드라는 캐릭터는 사용을 많이 할지도 모르겠지만.
바드라는 캐릭터 자체 특징은 사라질거로 추측합니다.
비록 하는사람이 별로 없을지라도. 바드는 그 낮은 방어와 마방.
하지만 높은 마력과 높은 속도가 마스터를 이끄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방어+1과 마방+1을 하면. 방어는 5. 마방은 7이더군요.
이 능력치는 방어는 나이트메어급이고. 마방은 비스트급이 됩니다.)
저는 그걸 반대하는 것입니다.
방어 4. 마방 6. 결코 듬직한 수치가 아닙니다.
마석위에서도 제노에게 약간만 인퍼널 비틀어맞아도 6이 날아가구.
마석위에서 역시 큐리어에게 마법 직빵은 5가 나갑니다.
하지만... 그거는 제 견해와 관심이 없습니다. 이유는요.
바드라는 마스터 자체가 도망다니면서 소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건 대부분의 유저들께서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바드의 특성을 말이죠.)
데미지와 관계없이 되도록이면 덜 맞으면서 아예 훠~~~얼 멀리 떨어지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하는 이유기 때문입니다...
헬카님 말씀처럼 바드를 그렇게 바꾸면 '안정적' 일것입니다.
하지만 '안정적'을 위해 '고유의 특성'을 버리고 싶지는 않다는게 제 견해입니다.
===========================================================
글솜씨가 많이 서툴러서 글이 정리가 안되고 주절거리는거 같습니다만.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해 주시구요. ㅡ/ㅡa ...
(제가 봐도 뭔가 아닌듯 싶지만 이 실력은 수정해봐야... ㅡ/ㅡa)
그럼 저는 이만. (__) 쓰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세츠 작성시간 03.11.29 요약하자면 헬카님의 '안정성', 젤리님의 '고유의 특성'.....그렇게 되면 헬카님이 말한 컨셉 타당성이 민+1보다 방마항+1 올린거라는데..즉,'컨셉 타당성' = '고유의 특성'이 같다는 얘기 아닌가 -_-;;
-
작성자Hellkite 작성시간 03.11.29 5/7도 불안합니다. 단지 4/6처럼 '심각하게' 불안하지 않을 뿐이죠. 마력이 낮을수록 마스터는 전선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윗치와 같은 수치라도 그 의미는 다르다 말씀드렸습니다. 째깍처럼 마스터가 마석에서 움직일 필요가 없는 곳이라면 강할지 모르지만, 가장 많이 하는 제단과 녹불에서는 그 약점이 지나치게 큽니다.
-
작성자Hellkite 작성시간 03.11.29 마력17/속도12 여신 방어를 0으로 만들었던 시절을 생각해보시면 '최소한'의 맺집이 필요한 충분한 이유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하물며 마력13짜리야.
-
작성자=ゼリア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1.29 그때는 속도가 낮지 않았던가요. ㅡ/ㅡa... 바드는 속도 15입니다. !
-
작성자Hellkite 작성시간 03.11.29 아랫글 읽어보세요. '5678 아싸좋구나 콤보'는 마스터의 속도를 무시합니다. 제발, 반론을 하시려거든 상대의 주장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부터 제대로 파악을 하십시오. 예전에 아돌수정치건으로 마력깎으라고 하시던 모습하고 지금 모습하고 전혀 다를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