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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소설

[자작소설]<기드칸과 그 심복들의 이야기...-_ㅡ>-프롤로그-

작성자파란하늘♪|작성시간02.01.03|조회수50 목록 댓글 0
일단...프롤로그를 쓰고...2명을 한편에 싸잡아서...음....한 8편쯤에 이 소설이 끝날지.....;;잠시동안은 현재 쓰고있던거 중지할것입니다.
집중해서 쓸라구요....=_=(허무하게 소설이 진행될지도.....;;)
올리는 이유는 음...밴티지 엔딩..만약 기드`칸이 이겨서 대륙에 패자가 됫더라면? 그리고 그의 간부들과 칠부들의 이야기는?해서 짤막하게 올려볼라구요....-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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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따 딴딴딴 딴따라딴/

웅장한 나팔소리..군병들의 우렁찬 행군소리...그들의 하늘위로 새가 짹

짹거린다....마치 그들을 축복하는 것처럼...

"기드님, 아니 황제폐하. 즉위식을 축하합니다...."

제단 위에 서있는자. 사자가면을 얼굴에 덮고 있는자. 위풍이 느껴지는

사나이가 말했다.

"고맙소 마그나'렉"

옆에있는 꾀죄죄한 마법사가 예를 갖추며 말하자, 곁에 있는 모두가 말하

기를.

"기드`칸님, 축하드립나이다."

그렇다. 기드`칸. 대륙을 최초로 통일한 황제. 그의 네이티얼 24종류와

완전히는 못풀지만, 부분봉인을 풀어 쓰는 것들이 6종류. 몇몇 사람들도

네이티얼 마스터란 칭호와 함께 다 모으기는 했지만, 이것을 전쟁에 도입

한 사람이 바로 기드이며, 아무도 그를 막지못한 전쟁의 대가. 그런 그

가 대륙을 통일한 지금, 말을하고 있는 것이다.

". . . . . . . ."

그가 손을 들어 한번 돌리자 대부분의 문무백관들은 물러가고 몇몇의 특

이한 복장의 신하들만 모이니, 우람한 덩치의 사나이. 동물의 뼈투구를

머리에 쓴 자. 최고의 무관이라 칭해지는 현무(地)의 고란이라 불리우는

고란이란 자가 말했다.

"기드, 축하하오."

암살부대 특수대장 칠흑(黑)의 라세츠, 1:1에서는 져본일이 없는 창염

(火)의 레비와 더불어 군의 총지휘관이었던 기드에게 존댓말을 쓰지않는

특이한 존재임에 분명하지만, 지금은 그가 황제가 된 이레 황제에게 존댓

말을 쓰지 않는다는 유래없는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이다.

"그 입 닥치시오!"

이 말을 한 것은 충의로 하면 그 누구도 뱃길자 없다는 기사 올탄이었다.

"아~ 아 그만하시오. 뭐 그런 것쯤 새삼 놀랄 일도 아니잖소?"

"그, 그렇지만......"

"레비는 벌써 자신의 임무를 다했다고 떠난 것 같은데....나에 대한 계약

조건을 잊은건 아니겠지?"

따지듯한 그의 말투. 그의 곁에 있는 개국공신들은 황제에 대한 도전이라

고 생각했고 특히 올탄이 그랬다.

"나의 충실한 보디가드 데로스`트롯켄. 예나 지금이나 항상 감사하고 있

소."

그러자 귀족으로 보이는 남자는 손을 올려 예를 올렸다.

"그리고, 그 외에 항상 나를 도와주었던 모든 이에게 감사하는 바이오."

그럼, 각자 나중에 보기로 하고 이만 해산하겠소.

<프롤로그 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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