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눈 아프실까봐 글쓰는 방식을 바꿨어염(다른분들이 하시는것처럼)>
마검랑이 깨어나자 어둠이 사방에 깔려있었다.
그러나 그 이상한물건들은 빛을내고 있었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거지???"
그는 그 물건들을 하나씩 집어들었다.
"음.....이건 머리띠니까 머리에매구, 이건 염주니까 팔에차구, 이건 어쩌지?? 아 주머니에 너
야지. 그리고..이물병은 목마를때 마시라구 있는건가??근데 왜 안에 배가있지? 이칼은 또 칼
집도 없잖아?? 별의별 물건들이 다있네.."
그 물건들을 다 소지하고 나자 머리속에 울리는 말들이 있었다.
승리의 머리띠.....에페리온 악마를 항복시키는 염주......다룬다라 ...
마검랑은 헛것을 들은거라 생각하고 길을갔다.
"흠 이젠 집으로 가지말구 여행을 해야겠는걸... 먼진 모르지만 그래야 할것 같은디....."
마검랑은 집에 잠시 들렸다가 보석 몇개와 500골드 가까이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여행을 떠난다.
"아이씨~ 날이 너무 어둡잖아.. 어떡하지?"
"횃불 같은것두 없는디.. 이물건들도 이젠 빛을내지않아..집에서 하루밤만 자고갈까?"
"그래 뭐 어쩔수없지."
마검랑은 장비들을 다 벗어놓고 침대에 누웠다.그리고 서서히 눈을 감았다.
* * *
다음날 아침,
마검랑은 집에서 나와 여행을 시작하였다.
산길을 내려가고 마을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마검랑은 대충 베이컨과 우유로 점심을 때우고 감정가 한테 갔다.
"아저씨 이 물건들좀 봐주세여."
"무슨물건인데?? 한번 줘봐"
마검랑이 머리띠와 염주만 건내주었다.
"아니 이것은......저기 청년."
"네?"
"이걸 나한테 파시게나. 비싸게쳐주지.."
"그건 팔수없구여..이걸팔게여."
"음 그래도 그것보단 질이떨어지지만 좋은물건임에 틀림없구만. 그래 얼마를 원하나?"
"아저씨가 쳐주세여"
"그럼 1백만골드가 어때??"
"헉 이.. 이럴수가.."
1백만 골드면 작은 땅하나를 살수있는돈 이었다.(작은땅 이래두 서울만한땅이다)
"네 아주 좋습니다."
"그래 날 따라오시게나."
감정인이 마검랑을 아주 넓은 홀로 데리고갔다.
거기에는 정장비슷한차림의 사람이 여러명 있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내가 맡겨놓은 1백만 골드를 찾아주게나.."
"네...?네 알겠습니다."
그러자 정장차림의 한사나이가 여러사람들을 데리고 지하로갔다.
"음... 청년 혹시 네이티얼 마스터인가?"
"그게 뭐에여?"
"그것도모르고 소환도구를 가지고 있었다니.."
"????????"
"청년 내가하는얘기 지금부터 잘들어."
"...네"
"이건 바로 네이티얼이라는 정령들을 소환하는 소환도구야. 정령들을 정령계에서 인간계로 올수있게 도와주는 문이나 다름없는거야...여기 이물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상한 문자들이 있을거야.. 음 다시말해 이건
정령계와 인간계를 이어주는 주문이지.. 나도 네이티얼이라면 조금 있는데.. 청년은 종족명이 뭔가???"
"종족이라뇨??"
"아니 정말 하나도 모르는 청년이구만.. 내가 한번 봐야겠구만.."
"네.."
"아니 이럴수가..?"
"왜그러세요?"
"프로이라인 이라니... 20년 전에 일어난 전쟁때문에 멸종된 종족인데..
프로이라인 이면 네이티얼들과 친숙도가 아주 높을꺼야..."
"프로이라인이 뭐져?"
"그건 너의 종족명을 뜻하는거란다. 네이티얼을 조종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마스터라고 부른단다. 거기서 또 종족으로 갈라지는데 종족은 여러가지가 있지. 나같은 소서러나 팰러딘,세비지,나이트메어 같은 종족이 수없이 많단다."
"아 그렇구나.."
"그렇다면 이제 난 가봐야겠구나... 저기 돈이 오는구나 내가 마법의 주머니를 줄태니 여기다 담거라. 그럼난 간다"
"..."
그 감정인은 말도 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돈을 담은 마검랑은 그 마을을 나와서 다음마을로 떠났다.
"와우 이런거 였구나. 그럼 사람도 없는데 한번 시험해볼까..?"
"그럼 우선 팔지에 있는거부터.."
팔지알알마다 적혀있는 고대문자들을 하나씩 해석하기시작하였다.
"난 이런문장 한번도 본적없는데 어떡해 이해하지?? 그런데도 이해가 돼잖아. 우리말로도 풀이가 돼고.."
"그럼 한번볼까"
멦땏쌃 쪓 뜕삚........ 륢팫샶츍콊.........슋퍇챲 (ㅡ.ㅡ)
태고의 시간부터 존재하던 자여 지금 내 부름으로 내앞에 나와 나의부탁
을 받을것을 명하노니........
[악마를 항복시키는염주 ..다룬다라]
마검랑앞에는 얼굴로만 이루워진 몸에 머리에 불을 붙이고있는 정령체가
나왔다.
[주인의 명을 받들어 이자리에 나왔습니다...]
"다룬다라?? 아! 이 네이티얼 이름이 다룬다라구나..!"
[저는 불의속성..하늘속성에 강하고, 물의속성에 약하며 땅의속성과는 대등한 위치에 있습니다...]
"네이티얼 이라는게 속성도 있구나....!"
[저희는 전투를 목적으로하는 네이티얼과 치유가 목적인 네이티얼 2종류가 있습니다. 전투목적인 네이티얼은 치유능력이 없지만 치유목적인 네이티얼은 약간의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전 전투가 목적인 네이티얼입니다...]
'이것참 신기하네 네이티얼이라.....'
<3편에계속...>
마검랑이 깨어나자 어둠이 사방에 깔려있었다.
그러나 그 이상한물건들은 빛을내고 있었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거지???"
그는 그 물건들을 하나씩 집어들었다.
"음.....이건 머리띠니까 머리에매구, 이건 염주니까 팔에차구, 이건 어쩌지?? 아 주머니에 너
야지. 그리고..이물병은 목마를때 마시라구 있는건가??근데 왜 안에 배가있지? 이칼은 또 칼
집도 없잖아?? 별의별 물건들이 다있네.."
그 물건들을 다 소지하고 나자 머리속에 울리는 말들이 있었다.
승리의 머리띠.....에페리온 악마를 항복시키는 염주......다룬다라 ...
마검랑은 헛것을 들은거라 생각하고 길을갔다.
"흠 이젠 집으로 가지말구 여행을 해야겠는걸... 먼진 모르지만 그래야 할것 같은디....."
마검랑은 집에 잠시 들렸다가 보석 몇개와 500골드 가까이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여행을 떠난다.
"아이씨~ 날이 너무 어둡잖아.. 어떡하지?"
"횃불 같은것두 없는디.. 이물건들도 이젠 빛을내지않아..집에서 하루밤만 자고갈까?"
"그래 뭐 어쩔수없지."
마검랑은 장비들을 다 벗어놓고 침대에 누웠다.그리고 서서히 눈을 감았다.
* * *
다음날 아침,
마검랑은 집에서 나와 여행을 시작하였다.
산길을 내려가고 마을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마검랑은 대충 베이컨과 우유로 점심을 때우고 감정가 한테 갔다.
"아저씨 이 물건들좀 봐주세여."
"무슨물건인데?? 한번 줘봐"
마검랑이 머리띠와 염주만 건내주었다.
"아니 이것은......저기 청년."
"네?"
"이걸 나한테 파시게나. 비싸게쳐주지.."
"그건 팔수없구여..이걸팔게여."
"음 그래도 그것보단 질이떨어지지만 좋은물건임에 틀림없구만. 그래 얼마를 원하나?"
"아저씨가 쳐주세여"
"그럼 1백만골드가 어때??"
"헉 이.. 이럴수가.."
1백만 골드면 작은 땅하나를 살수있는돈 이었다.(작은땅 이래두 서울만한땅이다)
"네 아주 좋습니다."
"그래 날 따라오시게나."
감정인이 마검랑을 아주 넓은 홀로 데리고갔다.
거기에는 정장비슷한차림의 사람이 여러명 있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내가 맡겨놓은 1백만 골드를 찾아주게나.."
"네...?네 알겠습니다."
그러자 정장차림의 한사나이가 여러사람들을 데리고 지하로갔다.
"음... 청년 혹시 네이티얼 마스터인가?"
"그게 뭐에여?"
"그것도모르고 소환도구를 가지고 있었다니.."
"????????"
"청년 내가하는얘기 지금부터 잘들어."
"...네"
"이건 바로 네이티얼이라는 정령들을 소환하는 소환도구야. 정령들을 정령계에서 인간계로 올수있게 도와주는 문이나 다름없는거야...여기 이물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상한 문자들이 있을거야.. 음 다시말해 이건
정령계와 인간계를 이어주는 주문이지.. 나도 네이티얼이라면 조금 있는데.. 청년은 종족명이 뭔가???"
"종족이라뇨??"
"아니 정말 하나도 모르는 청년이구만.. 내가 한번 봐야겠구만.."
"네.."
"아니 이럴수가..?"
"왜그러세요?"
"프로이라인 이라니... 20년 전에 일어난 전쟁때문에 멸종된 종족인데..
프로이라인 이면 네이티얼들과 친숙도가 아주 높을꺼야..."
"프로이라인이 뭐져?"
"그건 너의 종족명을 뜻하는거란다. 네이티얼을 조종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마스터라고 부른단다. 거기서 또 종족으로 갈라지는데 종족은 여러가지가 있지. 나같은 소서러나 팰러딘,세비지,나이트메어 같은 종족이 수없이 많단다."
"아 그렇구나.."
"그렇다면 이제 난 가봐야겠구나... 저기 돈이 오는구나 내가 마법의 주머니를 줄태니 여기다 담거라. 그럼난 간다"
"..."
그 감정인은 말도 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돈을 담은 마검랑은 그 마을을 나와서 다음마을로 떠났다.
"와우 이런거 였구나. 그럼 사람도 없는데 한번 시험해볼까..?"
"그럼 우선 팔지에 있는거부터.."
팔지알알마다 적혀있는 고대문자들을 하나씩 해석하기시작하였다.
"난 이런문장 한번도 본적없는데 어떡해 이해하지?? 그런데도 이해가 돼잖아. 우리말로도 풀이가 돼고.."
"그럼 한번볼까"
멦땏쌃 쪓 뜕삚........ 륢팫샶츍콊.........슋퍇챲 (ㅡ.ㅡ)
태고의 시간부터 존재하던 자여 지금 내 부름으로 내앞에 나와 나의부탁
을 받을것을 명하노니........
[악마를 항복시키는염주 ..다룬다라]
마검랑앞에는 얼굴로만 이루워진 몸에 머리에 불을 붙이고있는 정령체가
나왔다.
[주인의 명을 받들어 이자리에 나왔습니다...]
"다룬다라?? 아! 이 네이티얼 이름이 다룬다라구나..!"
[저는 불의속성..하늘속성에 강하고, 물의속성에 약하며 땅의속성과는 대등한 위치에 있습니다...]
"네이티얼 이라는게 속성도 있구나....!"
[저희는 전투를 목적으로하는 네이티얼과 치유가 목적인 네이티얼 2종류가 있습니다. 전투목적인 네이티얼은 치유능력이 없지만 치유목적인 네이티얼은 약간의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전 전투가 목적인 네이티얼입니다...]
'이것참 신기하네 네이티얼이라.....'
<3편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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