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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소설

그래여??그럼 제가 다 알아서 할께여.......^^;

작성자무한전무패|작성시간02.01.04|조회수13 목록 댓글 0





--------------------- [원본 메세지] ---------------------
프로이라인 뜻이 아가씨란 뜻이 아닌가?
잘 모르겠어요~ -0- 답변좀....;;(왜 질문을 이 곳에다 하는지...죄송.)



--------------------- [원본 메세지] ---------------------
프롤로그....

생명...
모든 외형을 조각하고 이곳 동물들의 혈관속으로 흐르는 피를 만들어냈고, 식물에 생명을 주었다.
그러나 균형이 깨질 위험에 처하게 되자 균형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죽음이 탄생되어야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이 죽음 없이는 존재할수 없는 이유이다.그 결과 식물들은 시들기 시작했고 동물들은 피흘리면 죽어가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생명과 죽음의 영원한 교차로 세상이 움직이게 된것이다.

* * *

어느한 날의 아침이었다.
맑은 시냇물소리와 새의 지저귐..
그누구라도 좋아할 아침의 배경이었다.
여기는 어느깊은 산속의 오두막집 이었다.
수많은 절벽, 위험한 산길.... 사람이 와서 살기는 힘든 환경조건 이었다.
문이 열리고 어느 한 사람이 나왔다.
그의 이름은 마검랑. 거친 은발머리에 날카로운 눈매, 보통사람이 아닌듯했다.
마검랑은 주위를 둘러보더니 어느 한 샛길로 걸어갔다.
한참을 걸어가보니 산 아래로 내려가는 험한길이 있었다.
그는 중얼거리면서 산을 내려왔다.
"오늘이 마을에 내려가서 물건을 사러가는 날이군"
마을로 내려가는 길은 한없이 조용했다.
그의 발걸음 소리 조차도 다 사라질만큼의 침묵이었다.
아주 긴 침묵이 지나고 2층건물이 한채한채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을을 좀더 들어간뒤, 시장같은곳으로 발걸음이 향했다.
투명한 천막으로 전체가 덮혀있고 많은 잡동사니를 파는 상인들이 있었다. 그는 왼쪽을 처다보고 들어가더니 한 가게에서 멈췄다.
"어 또오셨네. 어서오세요. 무엇이 필요합니까?"
"한달치 먹을거 아무거나 싸주세요."
"네.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리고 한 20분쯤이 지나자 어른 4명만한 크기의 보따리가 나왔다.
"여기있습니다. 손님."
"네. 이거 260골드 맞져?"
"맞습니다. 안녕히가십시오. 또오세요~!"
마검랑은 그 무거운 보따리를들고 자신이 왔던길을 향해갔다.
조금 시간이 지나자 마검랑이 사는 집으로 향하는 길이나왔다.
"휴~ 조금남았군.."
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뛰고있었다.
시간이 조금더 지나자 산길은 칡흑같은 어둠이 찾아왔다.
마검랑은 그게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가던길을 계속같다.
집에 가는 마검랑은 아무생각도 없이같다가 여기살면서 생전 처음보는 길을 만났다.
"어? 여긴 어디야??처음보는데?? 길을잃었나?"
마검랑은 처음 들어선길을보고 어쩔줄을 몰라하고있었다.
"아 오늘 집에들어가기는 다 틀렸네."
마검랑은 구석진곳에 가서 짐을 내려놓고 주위를 돌아다녔다.
"흠.. 오늘 하루밤 잘만한곳은 되네..할수없이 여기서 자야겠다."
마검랑은 보따리를 머리맡에 두고 하늘을 처다보고있었다.
"아.. 별이 오늘따라 왜이리 밝냐?"
그의 말대로 밤하늘의 별은 매우 밝았다..마치 무슨일을 예고하는것 처럼
* * *

다음날 아침,
어제 그가 사놓은 음식은 없고 이상한 카드들이 놓여있었다.
"어 내 식량들은 다어디갔지?? 그리고 이건또뭐야?"
그는 카드를 한번 집어보았다.
그러자 그는 정신을 잃고 초점 없이 한곳을 바라보았다..
잠시후.. 그는 제정신을 차렸다. 그러나 헛것을 본듯이 의아해했다.
"그 여자목소리는 뭐지? 헉 이건 또뭐야??"
그의 아래에는 검하나,나무인형하나,머리띠하나,염주하나,물병하나가있었다. 그리고 마검랑의 머리속에 울리는 목소리 하나가있었다.
"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프로이라인이여......이세상의 종말을 없애고 세상을구하라.........."
그는 이말을 들은채 기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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