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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소설

태고의전쟁<3편>

작성자무한전무패|작성시간02.01.04|조회수26 목록 댓글 0
"휴 어쨌든 빨리가자"

[네.....]

마검랑은 열심히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걸음이 지칠무렵 다음마을에 도착하였다.

여기 마을에 도착하니 자정이 지났다.

왠만한 여관들은 문을닫았기에 좋은 여관으로 할수없이 가야했다.

"여기여 저녁거리 대충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손님."

시간이 지나자 대충 차린듯한 음식 여러개가 나왔다.

마검랑은 저녁을 다먹고 방을 잡은뒤 침실로 향하였다.

마검랑이 방에 들어가더니 짐을 풀어놓고 자기시작했다.

누운지 1분도 안지났는데 자기 시작했다...

[주인님........저좀 돌려보내주시지........ㅜ.ㅜ]

"아 맞다.. 근데 아까 그 주인 왜 널보고 안놀라지?????"

[그분도 아마 네이티얼 마스터 이신가 봅니다..]

"엥?? 그런가..? 하암~ 졸려 나 이만 잘께 그럼 너두 안녕"

마검랑이 다룬다라를 돌려보내는 주문을 외우고 다시 잠을 잤다.

* * *

다음날 아침,

마검랑은 아침 일찍일어나 밥을먹고 주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저..아저씨. 아저씨도 혹시 네이티얼 마스터 이신가요??"

"......손님 잠시만 저를 따라와 주세요...."

주인이 데리고 간곳은 넚고 조용한 공터였다.

"흠.. 당신도 네이티얼 마스터 이신가보군요.."

"네.....전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알려주셨어요.."

"그분도 마스터 이신가요??"

"네 그분말로는 자신이 소서러인가 그랬어요...."

"아 그렇군... 누군지 잘 모르지만 소서러라는 종족이름만 들어도 위대하신 분 같군요.."

"아 ........"

"그럼 당신의 이름을 묻고싶군요.. 제이름은 퍼비스. 종족은 듀크입니다."

"제이름은 마검랑. 종족은 프로이라인 입니다."

"아니 프로이라인 이라고 하셨습니까??"

"네......"

"아주 고귀하신 몸이시군요. 그럼 마검랑님 제가 대전신청을 해도 될까요?"

"저랑 싸우자는 말씀이십니까??"

"네 한번 마검랑님의 실력을 보고 싶습니다.. 20년 만의 프로이라인의 결투라.......... 한번해봅시다."

"음......저도 찬성입니다."

"그럼 마검랑님이 초심자 같으시니까 미리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전 자밀펜이 제 최고 네이티얼 이구요, 네이티얼은 중복소환이 되니까 자신의 마력에 따라 같은종류 여러명을 소환 하실수있습니다.

"네..........전 다룬다라가 제 최고 네이티얼 입니다.."

"그럼 시작하죠.."

그 조용한 넓은 공터에서 시끄러운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자밀펜 소환~"
(고대문자어는 쓰기 힘드니까 생략하겠습니다)
쉬웅슝~~(소환되는소리)

"다룬다라 소환~"
슈슉~

"마검랑님 조심하십시오. 블릭스 소환,규네포스 소환~"
슈욱슉~x2

"헉 저것들은 또머야?????????????????"

"갑니다, 마검랑님. 레큐 소환~ 버블스트라이크 공격~!"

쉬익~~펑펑펑펑펑 파악~(공격 효과음)

<데미지5를 입었습니다>(마스터가 피해를볼때 저절로 나오는말..)

"큭 물방울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군.. 그럼 나도 에페리온 소환~,레큐소환~,다룬다라 소환~"

지이잉~~~~~

현재스코어
{퍼비스:자밀펜,블릭스,규네포스,레큐}
VS
{마검랑:다룬다라x2,에페리온,레큐}

"다룬다라 규네포스 다굴.. 에페리온,레큐 퍼비스님을 공격~!"

후후훅~ 쾅x2(다룬다라)

끼끼끼이익.. 퍽~(에페리온) 펑펑펑펑펑 파악~

[☆](규네포스) <데미지7을 입으셨습니다.>(퍼비스)

"읔....하지만 마검랑님..이번승부는 제가 이겼습니다..!"

"블릭스, 마검랑님을 공격! 자밀펜,레큐. 다룬다라 한명씩 맡아서 뒤치기 그리고 자밀펜 특수기술 아이스를 마검랑님께 보내~!"

쉬익 퍽~(블릭스) 통통통 퍽~(자밀펜ㅡㅡ배치기를표현 못하겠다....)

펑펑펑펑펑 파악~(아시져??), 띠리리리링 띵띵띵~(자밀펜 얼리기)

[☆],[데미지7](다룬다라)

"웁 우우웁(마검랑얼었음..ㅡㅡ)"

<데미지 5를 입으셨습니다>, [난 머하라구....?](에페리온)

"후후후 제가 이겼습니다.. 기다리세요 마암,펠리트 소환~"

"마검랑님을 펠리트가 해동시키고 마암은 마검랑님의 치료를 해드려라"

[네. 알겠습니다.],[저두 알겠습니다.]

"휴 겨우 살았네 고맙습니다 퍼비스님."

"결투후 이정도는 해드려야죠...혹시 이런 네이티얼없이 저랑 대결하신건 아니겠죠??? 제가 졌는데 마검랑님이 치료 네이티얼이 없으시면 전 마검랑님이 그네이티얼을 얻을때까지 기절해 있어야된답니다.!설마..?"

"아....아니에요 있어요"

"그럼요 당연히 있으셔야죠."

'켁 그런건가 몰랐었네.....'

"그럼 이제 제가 마검랑님의 경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네"

"이 마을에서 동쪽으로 반나절 걸어가면 마을하나가 있습니다. 그마을에는 위대하신 종족의 장로가 계십니다. 그분은 소서러로써 레그너 크록스 라는 하늘속성 최고 네이티얼을 부릴줄 아십니다. 그분에게 가서 모든걸
여쭈어 보십시오. 그분은 이세상 최고 현자이십니다."

"네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제가 이럴줄알고 미리 하인들에게 마검랑님의 짐정리를 시켜놨죠."

"네 감사합니다..." '휴 돈주머니 내가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네'
(입으로 말하고 따로 생각하는 것입니다ㅡㅡ)

"마검랑님. 저의 하인들의 신용은 명성이 자자합니다."

"네. 잘알고 있습니다. '켁 머야 어떻게 내가 돈생각하는지 알았지??'

"여기 하인들이 마침오는군요."

"네 안녕히 계십시오."

"오늘의 대전은 제 기억에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마검랑님."

"저두요. 안녕히계세요."

"조심히 가십시요"

마검랑은 저녁이 되서야 그 마을에 도착하였다.

"휴 이마을인가??"

"어이 거기 너 마스터지??"

"당신은 누구십니까??"

"쫄지마. 난 세비지종족 장로 타이트 라고 하네. 나랑 한번 겨뤄보지 않겠나?? 이기면 내가 보수를 해주지.. 그대신 지면 너의 네이티얼중 가장강한걸 나에게 줘야한다. 알겠나??"

'와우 이거 점점 재밌어 지는데.. 세비지 종족 장로라.........한번 붙어보자.!'

"네 한번 해보죠."

"음 화끈해서 좋구만."

'재밌는대전이 될껏같아..'

<4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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