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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소설

[자작소설]태고의전쟁<4편>

작성자무한전무패|작성시간02.01.04|조회수27 목록 댓글 0
"자 내가 먼저 하겠네... 넵트쥬노 소환x3~... 흐흐흐 어떠냐?"

"저것도 처음보는거잖아?? 그럼 나두 할께요.."

"에페리온 소환~ 에페리온 소환~ 저 아저씨만 다굴."

끼끼끼이익~ 퍽x2

<데미지 8을 입으셨습니다.>(타이트)

"으으으 안봐줘! 넵트쥬노들아 마법공격 저 마스터에게 해라!"

쉬이이잉~ 철퍽,철퍽,철퍽

<데미지 9를 입으셨습니다>(마검랑),(ㅡㅡ 내가써도 이해가 안가네..별 아닌가?)

"으윽........"

"미안하지만 바이바이~"

으허허! 쉬익 퍽~(마스터직접공격 타이트가공격한고..)

<데미지 1을 입으셨습니다>(마검랑)

"으흐흐 자 마암소환~ 저사람을 깨워라"

[네...]

"휴 살았네.."

"음 젊은이 어서 에페리온을 이리 내놓으시게.."

"네......." '운도 지지리도 없네'

"크크크 고맙네 젊은이 다음에 보자구.. 으하하하 오늘은 수획이 좋다~"

"으이씨 저아저씨 진짜 띠껍네... 죽어쓰.. 다룬다라 3명만 나와봐"

[네],[네],[네]

"저 아저씨 뒤치기.."

[켁.......네네]

[어이 거기 아저쒸 잠시 이리로 와봐여..]

"뭐야 다룬다라 아니야??"

[우리 마법을 좀 선보여줄게]

쿠쿠쿠쿠쿵 콰아앙왕~"x3

"☆"(타이트)

"웅 잘했어 다룬다라들아 가봐.."

[네 주인님.]

"어 이아저씨한테 뭐있나 보자.."

마검랑은 그 세비지의 품을 뒤져서 거북이 등껍질이랑 머리띠(에페리온),진주 를 얻게 되었다.

"아자 이거 뭐냐~왕 행운.....거북이등껍질은 방팬가??? 휴 하여튼 기분 째진다..ㅋㅋㅋㅋ"

"대충 하루밤은 길거리구석에서 자구 내일 아침에 그분을 뵈러 가야겠다"

* * *

다음날 아침,

마검랑을 일어나서 그 소서러의 집을 찾아나섰다.

"그분 말로는 여기가 맞는데..."

마검랑이 서있는자리에는 5층건물이 자리하고있었다.

"아 여기 맞구나 5층 이라고..?"

터벅터벅 터벅터벅 터벅터벅 터벅터벅 터벅터벅

"저......전마을에서 여관주인인 듀크가 여기로 가라고 해서 왔는데
계세요..?"

스르르륵~

문이열렸다. 아주 음산한 분위기가 물신 풍기고 있었다.

그곳에서 어떤 두 남자가 이야기 하고 있었다.

"자네 말이 사실이라면 왜 여태까지 이러고만 있었던 것인가??"

"어.쩔.수 없.었.다.네... 그.건 내.힘.으.로 될. 일.이 아.니.었.어."

"자네라면 나이트메어족에서는 물론, 마스터들에게도 알아주는 사람아닌가?? 고작 그들에게 네이티얼을 뺏기면 어떡하나... 그들은 그 고대어를 절대 해석할수없네! 그들은 그냥 호기심으로 장식이나 할라고 소환도구들을 뺏는거야. 이런일이 자꾸 생기다간 그들과 우리 마스터들의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일이야. 그럼 이 대륙에 있는 모든 생물들은 죽게돼! 센 몬스터들은 물론 한낱 미물인 꽃잎파리 한장이라도 존재하지 않게된다네.
그들은 지식이 우리보다 당연히 훨신많지.. 그러나 그 고대어들은 우리 마스터 들을 위해서만 있는것이라네.. 어쩔텐가?? 이대로만 있을텐가???"

"그.럼. 1.개.월.후. 우.리. 나.이.트.메.어. 족.과. 시.스.터,비.스.트,세.비.지.족.을. 끌.고. 그.들.을. 치.겠.네...당.신.들. 종.족.도. 도.와.주.면. 어.떻.겠.나.?"

"그럼 당연히 찬성이야~!"

"고.맙.네.. 손.님.이. 오.셨.구.만. 그.럼. 난. 이.만..."

나이트메어는 허공으로 사라졌다.

"음 언제부터 엿듣고 있었지??"

"저 엿들은게 아니라.............."

"됐어 변명은 사양하겠네.. 그럼 무슨일로 왔는가?"

"저 옆마을의 듀크 퍼비스의 안내로......"

"아 퍼비스말인가.. 흠 그가 보냈다면 믿을만한 사람이군..."

"그래. 퍼비스가 뭐라고 하던가??"

"당신에게 가면은 모든걸 물어볼수 있다고..."

"음 자네 종족명이 뭔가??"

"네... 아 프로이라인 입니다."

"잉?? 프로이라인은 여자 종족인데.."

"저 프로이라인 맞는디여??"

"신기하네... 프로이라인은 여자종족으로 마스터들 사이에선 시스터와같이 유명한 종족인데.... 자네를 보니 그가 생각나는구만."

"누군데요??"

"그는 참 이상한 젊은이야.. 항상 악의기운을 몸주위로 내뿜고 있으면서
그의눈은 절대 그럴 사람이아니야.. 사람은 눈빛을 보면 알지.. 그의종족은 비스트인데 사람얼굴을 하고있어.. 참신기하지 않나?"

"아니요........비스트가 무슨종족인지도 몰랐는데........"

"그랬나??? 비스트라는 종족은 모두 사람의 몸에 늑대의 얼굴을 하고 있단다.. 그러나 사람의 지식이있고 사람 말도할줄알지..."

"아아............."

"자네와 그는 아주 잘 맞을께야.."

"네??"

"아.. 아무것도 아니네..우선 오 넵트쥬노까지 부릴줄 아는군... 그리고
다룬다라에.... 에이 에페리온 인가?? 잉 뭐야 하늘속성은 하나도 없잖아..?"

"아 ! 저 저번에 소서러 한분에게 나무인형같은걸 판적이 있었어요.."

"그건 땅의속성 최하급 네이티얼을 소환하는 소환도구네...그리고 소서러라....그런짓을 하는건 종족의 수치인데...음 안돼겟어 마스터의 자격을 박탈해야지.."

"네? 제잘못도 있지않나요??"

"그때 자네는 아무것도 모르지 않았나?? 지금 비스트족을 물어본 것만해도 뻔하다네..."

"..."

"음 우선 자네에게는 하늘속성의 네이티얼이 가장 중요하구만..그럼 이걸주겠네.."

그 소서러가 준건 나뭇잎으로 된 월계수관 이었다.

"이건 뭐지요??"

"아몰타미스라는 상급 하늘네이티얼을 소환하는 소환도구라네..아 그리고
자네도 얼마뒤에 있을 전쟁에 참여하게나.."

"아 아까 그전쟁이요??"

"뭐 다엿들었구만 설명은 필요 없겠지??"

"ㅡㅡ"

"그래도 이건 알아야 겠네. 그들은 바로 드래곤이야.. 그 무지막지한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그리고 난 우리종족과 레인져 족과 듀크족을 참여시킬 생각이라네.. 그럼 나랑 같이 레인져족의 장로를 만나러
가지 않겠나??"

"지금 이시간에요??"

"아직 아침도 않지났는데??"

"아 맞다 여기가 너무 어두워서 아침이란걸 착각했어요.."

"그리고 듀크족은 퍼비스가 장로니까 레인져 족을 먼저 보고 가야겠구나..출발하자..네"

"근데 퍼비스님이 장로세요??"

"그런데??"

"장로들이 왜이리 약하죠??? 세비지족 장로 타이튼가먼가 하는아저씨는 내가 비겁했지만 이러쿵저러쿵 해서 이겼구여.. 퍼비스님한텐 아주 대등하게싸우다 졌는데..."

"음 타이트 왜 졌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퍼비스는 바준것 같구나 ..
그리고 너도 프로이라인족 장로 아니냐?허허허 그러니 당연히 대등해야지...껄껄껄"

'켁 내가 그럼 장로가 돼나??'

"그럼 내가 프로이라인족 장로에 등록시켜 놓을테니까 수련도 열심히 하고 전체 장로회의시간을 내가 나중에 알려줄테니 꼭 참석하도록.."

"네....."

'아 내가 장로라 어쩌다 어이없게 장로가 됐냐??'

"자네 뭐하나? 어서 오지않고!"

"네! 갑니다!"

'근데 그 타이트라는 아저씨 아직도 기절해 있을텐데.....마스터들이 꼭 치료를 해줘야 깨어난댔자나.. 나두 치료하는거 아까 얻었는데...어쩌지?? 이분한테 말씀드릴까??

<5편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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