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작 소설

[연재소설]Zeliard의 밴티지 일기 (2002.1.5)

작성자Zeliard-2 ☆*|작성시간02.01.06|조회수42 목록 댓글 0
오늘은 저녁에 들어왔다.......

토요일이지만...... 할 일이 없다.

그래두...... 그래두 피씨방에 와서 할일은 있다. ㅡ/ㅡ;

그래서 난 사는것이다. ㅡ/ㅡ;;;;;;

일기 쓰려구 하다가 생각난 말이다. ㅡ/ㅡ; 명언이다. ㅡ/ㅡ;;;;;;

누가 지었는지...... ㅡ/ㅡ;;;;;;;;;;

어쨌든. 오늘은 아주 간만에 질문들을 해결해 주었다.

그래두 내가 우녕자기 때문에...... 할일은 해야 한다구 생각했다.

몇개의 질문을 해결해 주었지만...... 광고성 글땜에 맘에 걸린다.

그게 젤 맘에 걸린다. ㅡ/ㅡ; 왜? 카페 이미지가 조금 망가졌으니......

그래두 카페가 나날이 발전하는게 보인다. 왠만한 카페 못지않다.

내 카페에 자부심이 생기는 걸까......? ^^

오늘은 뭔가 기분이 좋다. 나쁘지가 않다.

아침에 씁씁한 일을 당했지만 나쁘지가 않다. ㅡ/ㅡ; ^^

왜 그런지는 나두 모르겠다. 왜 그런지...... ^^

그나저나 저녁때였다. 드림님이 젤리아드를 구하구 싶다구 했다.

난 집에 그 겜이 있다. ㅡ/ㅡ; 근데 여기는 피씨방이다......ㅡ/ㅡ;;;;;;

그래서 찾아주기로 했다. ㅡ/ㅡ; 1차로 찾았다. ㅡ/ㅡ;

근데 압축 푸니까 메뉴얼...... ㅜ/ㅜ;;;;;; 정작 파일은 없구......

그래서 난 열심히 뒤졌다. 근데 드림님이 발견했다 한다. ^^

기뻤다. 나의 일두 아닌데 말이다. ^^; 하지만 기분은 좋았다.

컴터 복구되면 그거나 해야 겠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