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국님, 이번 주는 쏟아지는 떡밥들 덕분에
눈 돌릴 틈 없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하나하나 챙겨 보느라 행복한 한 주가 됐어요.
사진 아끼지 말라고 계속 외쳐서 그런가요?
레자 전신 사진부터 교복, 카페 알바 착장 사진까지
제대로 눈호강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사진 아끼지 말고 주세요.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프롬으로 러닝 영상이 왔더라고요.
덕분에 잠을 설치긴 했지만 또 보고 싶습니다.
다음엔 길게 부탁해요ㅋㅋㅋ
그리고 카페 알바가 잘생겼다고 소문이 났길래
얼굴 좀 보여달라고 요청했더니
응답이라도 하듯이 라방해줘서 고마웠어요.
삐삐들이랑 소통해주고 사투리까지ㅋㅋ
근데 사투리로 대결하면 제가 이깁니다.
(당연함 경상도 사람이니까)
혜성님과 함께한 팬미팅 뒷풀이 라방도 알차고 좋았어요.
운동하며, 집안일 하며 반복해서 듣게 되더라고요.
사실 옛날 사람이라 셋로그가 뭔지도 몰랐는데
성국님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기분이라 더 좋았어요.
팬미팅 준비하는 모습이 궁금했는데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가로 세로 이슈가 있긴 했지만 주기적으로 보고 싶은 콘텐츠입니다.
삐삐들이 공유해준 영통 이벤트 영상을 보는데
성국님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삐삐들과 티키타카하는 모습을 보는데 부러워 죽는 줄 알았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주는 특히나 원픽을 뽑기 어려웠어요.
사투리 쓰는 성국님을 종종 상상해봤는데
좀 어색하지 않을까 했어요.
그런데 애정이라는 필터가 씌여서 그런 건지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저 블루베리스무디 제대로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알려주고 싶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