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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VANNER

[성국]#126. Weekly 성국

작성자우당탕탕|작성시간26.06.15|조회수32 목록 댓글 0

저번 주에 이어 이번 주도 풍년이었어요.
릴스 폭격에 그야말로 잔치였답니다.

Fendi 2, 10count, 성국아 미안해,
I’m Yours, It's Me, kawaii, BANGBANG,
Troublemaker, REDRED

이렇게까지 해준다고요?

‘성국아 미안해’, ‘I’m Yours’, ‘kawaii’에서는
귀여운 매력에 푹 빠졌고,

‘Fendi 2’, ‘It's Me’에서는
눈을 뗄 수 없는 중독성이 느껴졌어요.

‘10count’, ‘REDRED’에서는
시원시원한 춤선이 주는 쾌감이 있었고,

‘BANGBANG’에서는
유연함이 특히 돋보였어요.

그리고 다시 못 볼 거라 생각했던 ‘Troublemaker’…
혜성님과의 사이가 멀어질수록
저의 도파민 지수는 올라갔답니다.

진짜 덕분에 행복했어요… ✨️

거기에 ‘콩꾹수 한 끼 🥣 라이브’까지!
오랜만에 먹방하는 성국님 모습도 참 귀여웠어요.

삐삐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또 한 번 꾹사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번 주 원픽은 조금 반전일 수도 있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저… 얼빠였나요?
완벽한 사진에 눈이 멀어버렸어요.

릴스도 라방도 좋았지만
이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답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얼굴선에,
길고 풍성한 속눈썹,
화룡점정 같은 턱 밑 점,
팔목부터 손끝까지…

말 그대로 완벽했어요!!

삐삐들 마음을 어택할 남친짤,
앞으로도 많이 제공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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