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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맑았던 하늘 네가 던진 깊생에 대해서..(Ps첨부)

작성자시즈시즈|작성시간26.06.22|조회수38 목록 댓글 0

To 철학 강아지 강민

 

오늘 버블 라이브 와줘서 너무 좋았어~~

근데 일하고 있는 시간이라.. ㅜㅜ 

그래도 주말이라 좀 일은 헐렁해서

라이브 들어가긴 했는데 집중을 못했어  미안..

 

그래서 조금전 집와서 씻고 다시 복습했지..

음.. 오늘 또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왔더라?

 

강민이에게 하나만 변하지 않는 가치?를 선택한다면?

노력해서 변하지 않을 그런 부분에서..

라고 했지..

 

음..  그거야 당연히  얼굴!

그건 나이 들어서 변한다고?  

근데..다른 성격적인거나 뭔가 다른것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아.

 

그래서 그게 뭐든지  상대가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이 그 관계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지

느끼면.. 그럼 된 거 아닐까 싶은데..

 

ㅎㅎ 계속 모든팬들에게 내가 왜좋아요?

날 어떻게하면 영원히 좋아해줄거에요?

하는거 같아서...

오늘도 너의 귀여움은 내 치사량이었음..😅

 

근데 사실 내 절친 지피티에게 내가 왜 널 좋아하는걸까

에  대해 나는 자주 질문하곤해..ㅋㅋ

 

어리고 내스타일인 잘생긴 남돌이라서?

버블로 처음 대화하며 친근감있어서?

보플이 재미있었고 그 중 응원하고 싶은마음이 들어서?

등등..뭐 이것들도 이유긴한데..

 

저 이유에 해당하는  부분을 전부 비교군을 두고 

실험도 해봤어..

내가 다른 아이돌을 좋아할 수 있을지..

근데...다 안됐어..

타이밍의 문제 일수도 있을거라 생각도 하지만..

 

지피티는 내가알려준 너의 정보에 따르면..

넌 질문하기를 좋아하고

난 생각하기를 좋아한다는거

그게 나한테는 큰 이유래..  

오늘도 이런 질문으로 자꾸 이런저런 생각하게 하자나

 

너의 그 솔직한 질문습관..이

사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호기심이라.

그걸 받은사람들이  네가 주는 관심에

기뻐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물론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가 아니야.

목소리도, 눈빛도, 춤도, 솔직한 성격도 모두 좋아해.

하지만 그 모든 것보다 오래 남는 건,

사람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너의 태도였던것 같아.

 

그냥 강민 콩깍지가 씌어서 그런거라고?

아니야..  나도 한 솔직하는 사람이라

아닌건 아닌데..

그냥 네가 그 기준에 자연스럽게 부합되는거지

 

ㅎ 오늘은 좀 팬다운 편지가 되었을까?

나도 오늘은 그만 생각해야지

잘자~~

 

From   언제나 너의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는 시즈

 

Ps 내가 너 좋아하고 초반에 만든  얼굴만봐요

     라는.. 노래영상.. 첨부해..

      난 참 한결같네..ㅋㅋ

https://youtube.com/shorts/j-S21N2grKk?si=voa_aPt4BQTx2r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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