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강민
팬싸 영상보다보니 네가 팬들이 가져온 인형에 대해
뭔가 부정적인 여러 이야기가 보여서
강민이 전용 캐릭을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해서
없으면 만든다 가 내 신념이라..
바로 만들어 봤어 ㅎㅎ
이름은 철학강아지 깡와와 ㅋㅋ
내가 생각하는 너 이미지로 ..
처음에 검정 치와와로 하려니 이미지가 너무 테토스러워져서.. 조금더 부드러운 갈색으로 했어
꼬르륵 자꾸 기억에 남아서 넣어보구..
가끔 욱? 찌릿 하는거 넣는걸 빼먹었네..
요새는 인형이나 캐릭에 이렇게 이야기가 있으면
더 좋다구 하더라구~
근데 알고보니 솜 인형제작비가 엄청비싸더라..
이거 실사화로 다량 만들기는 힘들듯..
인형보다 키링 3D제작을 권하더라구.
이 인형은 마음에 들었을까?
내가 생각하는 너의 성격을 집어넣은 강아진데
어때? ㅋㅋ 🥰
그리구 버블에 갑자기 난 여우야 강아지야 뭐야..
이렇게 물어봤지...내 대답은 이거..
강민이는 여우를 꿈꾸는 와와 ㅎ
요건 너가 버블이름 깡와와로 바꿨을때 만든
시간이 지나도 깡와와 라는 노래... ㅋ
https://youtu.be/-VZ9phNbv5Y?si=xVGQ4ubdI_3VWgH4
오늘 하루도 이런 저런거로 훅 가버렸어..
뭔가 남긴건 많은데
흠...여튼 맘에 들었음 좋겠다~♡
오늘은 이만 안녕~
From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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