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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오후

작성자꾸미커|작성시간22.08.28|조회수31 목록 댓글 1

어제는 두달만에 60세이상 골프모임에 참석했다.

2년동안 들일 하지않았음에도 2년전 실력을 유지하니 아마도 매일 근력운동 덕분이라고 생각이 든다.

 

방금전 호치민에서 알고 지내던 후배를 만났는데 일을 열심히 한다고 쉬엄쉬엄 하라고 주문 한다.

그친구는 초혼에 실패했는데, 재혼하여 현지에서 잘살아서 그런지 건강해 보인다.

 

혼인가정의 파탄(별거나 이혼)은 법으로도, 예방할수도, 해결할수도 없다고 하니

이는 근본적으로 사랑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종종 심리적, 감정적 원인에따라 생기는 개인문제도 있을것이다.

부부의 행복과 일치와 영속성을 유지하기위한 좋은수단은 끊임없이 사랑하는일 일것이다.

 

이혼이나 별거의 원인은 따져보면 복잡다단하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 기본원칙대로

병을 고치기보다는 미리미리 예방하는것이 훨씬 효과적일것이다.

 

지난주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태풍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져도 진행했지만 어제는 느긋하고 여유있게 운동을 하였다.

만찬을 마치고 늦게 귀가해보니 초중고 같이다녔던 친구 부음소식 접하니 웬지 슬프다. 남얘기 같지가 않다.

 

작년에 고향집에서 동창회 명부를 보니 20%정도가 이세상에 살고 있지않다.

집안에도 맏처남, 숙부, 당숙께서 투병중이고, 지난주에는 큰집 형수께서 별세하시니 만감이 교차한다.

 

내몸의 주치의는 의사이지만,삶에 탈이나면 자신이 치료해야 한다.침착한 맘으로 대처해야 할것이다.

열정은 성공의 열쇠이고, 나눔은 성공의 향기라니  태도가 성공을 결정하니 건강관리 잘하면서 실천해 보리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이는 높아질것이다~라는 성경 귀절을 본적있다.

시소원리에 입각해서 적용해 보아도 그런것 같아서 절제하고 겸손하며 지내고 있다.

 

살아남기 위해서 CT, MRI, PET등 할수 있는것은 다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맏처남 께서 거부하고 계신다.

나혼자만 아니고 가족이 있기에 투병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인내해달라고 요청중이다.아내가 친정을 방문해서...

 

댐은 수문을 열어야 물이 흐르고, 사람은 마믕을 열어야 정이 흐른다고 한다.

인생은 걸을수 있을때까지 인생이라고 하니 조석으로 헬스클럽에서 밥먹드시 운동하며 지내고 있다.

 

* 끝으로 좋은내용이 있어 요약허며 이만 줄인다.

01) 아내를 상전으로 모셔라~, 02) 노년을 함께할 친구를 만들어라~

03) 자식과 대화를 많이하라~, 04) 건강을 잘관리해야 하는데 특히 다리와 치아이다~

05)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 06) 평생할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라~

07) 일기를 쓰고 기록으로 남겨라~, 08) 연금과 보험에 가입하라~

마지막으로 좀더 도전하는 여행을 많이 하라~ 등등...

 

* 유머 ; 마포불백이란?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 ,물을 뭐라고 하는가?(H2O, 셀프) "이상" 

 

계단식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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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는 성공자 | 작성시간 22.09.22 항상 유익하고 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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