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설때나 추석때는 가족,친지를 만나기 위하여 방한하는데 금년은 생업으로 인하여
한가위를 베트남에서 지내보니 그냥 무덤덤 해진다.
추석전날 친구들과 놀러가서 하롱바이, 중국국경 몽까이를 여행한 사진을 보니 친구들이 고맙다.
은퇴후 재취업한 직장 여건상 오랫동안 비울수가 없어서 2박3일만 다녀왔다.
옆지기 연락이 자식들은 고향가지않고 혼자만 다녀온다고 서운해 하지만 어쩔수 없나보자.
장남에게 9/5(월) 가족모임을 하라니 직계가족만 모인다고 한다.
장남은 손녀(10살) 달랑하나, 차남은 결혼한지 6년이 다되여 가지만 2세계획이 없다니 한숨이 나온다.
지난주 유별나게 부음소식이 많았지만 주변에 아기탄생 소식은 없으니 집안의 웃음소리가 없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접하는 것이 고통과질병, 빈곤이라는데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한다
이제는 70대 접어들었으니 지력+재력+권력보다는 건강한 체력확보에 최우선적이다.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건강관리도 잘해야 하겠지만 빈곤하면 비참하므로 경제력 확보하고
외롭지 않도록 가족관계가 좋아야 하고 좋은친구들을 많이 확보해야 겠다.
이제는 살아온날보다는 살아갈날이 확실하게 적으므로 가까운 친구가 멀리있는 친지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관계정리하고, 살림규모 줄이고, 시간조절을 잘해보리라.
특히 관심은 치매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또한 노졸중 예방에 역점울 두고있다..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가?> 책도 종종 독서중이다.
* 나이들어서 꼭 필요한 친구 10계명을 본적있어 요약해 보며 이만 줄인다.
01) 배우자(배우고 우대하는 자기사람), 02) 옛친구, 03) 나이어린 친구
04) 마음이 젊은친구, 05) 취미가 같거나 다양한 친구 06) 언제든지 부르면 만날수있는 친구.
07) 유머감각이 풍부한 친구, 08) 성격이 낙천적인 친구, 09) 봉사하는 친구,
10) 건강관리에 철저한 친구
유머 ; 한가위 ?(한국의 가정을 위하여) 백두산(백두산을 두발로 산에 오르자) "이상"
북부 계단식 논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못해서 올해 칠순모임
하롱바이 에서
일출풍경
무지개
곡식 판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