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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이야기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린 카페

작성자본부중대 상병 김동현|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필승!  38연대 3대대 본부중대 소속으로 13년 1월에 전역한 김동현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는가요?  어느덧 전역한지도 13년이 흘러 사회의 톱니바퀴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 다시 찾은 카페는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그 시절 정훈장교께서 이런 소중한 공간을 만들어주시고 관리해주신 덕분에 지난 날 전우들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네요.  

 

힘들다면 힘들었지만 또 젊은 날 그 시절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남겨 준 38연대 3대대!   

 

다들 그 시절 가슴 한 켠에 좋은 추억을 담고 살아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디에서든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평화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필승

 

2026.06.09  

김동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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