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사한 명현반응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가라한|작성시간09.10.29|조회수757 목록 댓글 3

저희 어머니는 만71세로 8월27일 췌장을 모두 제거하시고 항암치료를 하지 않으시고 처방해준 약들을 먹고 정기적인 검사만 받으실 예정에 있는 회복중인 분입니다.  

특별하게 언급할만한 요법은 없는

채식위주의 저염식 식사, 식후 산책, 오후시간 도심 작은 숲 나무기대고 앉아있거나 소나무를 껴앉고 계십니다.

그러다 5일전부터 야채스프를 마시고 3일전부터 현미차를 같이 드십니다.

 

현미차를 마신 첫날 저녁시간부터 편두통이 있다 새벽에 심해졌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사라졌습니다.

원래 아주 가끔 편두통이 있으셨는데 짧아도 2.3일은 가고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곤 했는데 이번에는 몇시간만에 사라졌습니다.

두번째날은 새벽에 땀을 무척 많이 흘리셨습니다. 원래 땀이 많으신분이 아닌데다 집이 별로 덥지도 않은데 내의가 다 젖을정도로 땀을 흘리셨습니다.

세번째날인 오늘은 생리? 하혈?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강한 약을 먹고 혈이 보인적이 있어 산부인과 갔더니 독한 약의 영향이라고, 젊었을때 자궁근종이 있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것도 거의 없어졌다고 했었습니다.

 

야채스프관련 책에는 74세 할머니가 야채스프 복용후 생리를 주기적으로 했다는 예시가 있었습니다만... 설마 그런일이 우리에게 일어날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는 야채스프를 마신지 5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빨리 호전반응이 일어날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만약 책에 그런 예시가 없었다면 악화된거 아닌가하고 철렁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일단 폐경후의 여성이니 뭔가 문제가 생겨 하혈을 한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불편하네요.

 

혹시 유사한 경험을 가지신분이 있으신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물가득 | 작성시간 09.10.29 저두 생리두번했어요 마음이조바심생기고 힘드시겠지만 긍정적인마음으로 생각하시면 꼭좋은결과있을거에요
  • 작성자가라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0.29 님도 폐경후에 하신건가요?
  • 작성자이여사 | 작성시간 09.11.13 자궁을 청소하신듯해요.. 자연청소.. 현미김치도 드세여.. 그럼 훨씬더 강한 명현과 치료가 될것이에여.. 다음카페-현미김치(한라산 하르방의 건강이야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