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폐암으로 야습과 현미차 드신지 3주차 되었습니다.
2주 약간 넘었을 때부터 눈꺼풀이 붓고 간지럽더니 팔에 부스럼이 나고 이젠 귀뒤 목밑까지 퍼져서 아주 간지러워 하십니다.
간지러움이 너무 심하다보니 이젠 짜증까지 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밖에 통증이나 쑤심도 있지만 간지러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래요.
이젠 얼굴 군데군데 또 올라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다 명현반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괴로워 하시니 맘이 너무 안타깝네요.
간지러울 때 어떻게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엄마는 너무 간지러울 때마다 식초 희석한 물을 바르시던데...
엄마는 지금 삼세끼 전에 야습 200ml 현미차 200ml씩 합해서 600ml씩을 드시고 계시거든요.
양을 좀 줄이는 게 나을까요?
빨리 없어졌음 좋겠는데...
경험있는 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