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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머럴드 작성시간11.07.12 참, 안타깝습니다. 어떡해 하시다 이런 일이~~ 자택이 있는곳도 아닌데요.하지만 조금 신경쓰셔서 주의을 해 주시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요.
이런 기사 볼때마다 저는 안타깝고 정말 조금만 주의을 하셧다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잃어버린 마음이 오죽하실까요 마는. 가슴줄도 없이 아이가 따라 오겠지 앞서가는 사람도 보면 아찔합니다.
집에서 현관문 열때에도 반듯시 아이의 존재가 어디에 잇는지 확인후 조치을 하고 일도 해야 합니다.
말을 하는 아기가 아니기 때문이죠. 주인의 시야에서 사라지면 끝입니다. 잃어버리는 일이 많아 주의차 한 말씀 드렷습니다.
부디 꼭 찿으시고 돌어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