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긁어주세요옹~~ 난 조으다~
나른해~~~집사야! 졸리냐? 나도 졸리다!
나 자거든 사진찍지마라! 다 알고 있다?
집사야! 목간하러 들어왔니? 일단 나부터...
끙...;;;미오야...제발 화장실은 안따라오면 안되겠니?
미오 초특급 간지 증명사진입니당 ㅋㅋ
짜식...잘 생겼다~~푸헬~~
이 아가씨? 아줌마? 여하튼 이 아이가 새벽입니다.
덩치는 미오 반도 안되는 여리디여린 이 아이 뱃속에 새끼가 6마리나....
순산하기만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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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오누나(김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06 카메라가 참 좋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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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서방(오석진) 작성시간 12.06.06 미오 옆모습 보고 저도 홀딱 반했네요^^ 눈망울이 어쩜 저리 맑고 이쁜지^^정말 저모습 보고 안이쁘다는 사람 있음 나와 보라그래 ㅋㅋ 저 아이가 새벽이군요.. 정말 배가 볼록하네요.. 힘들어서 누워 있는거 보니 너무 안쓰럽네요... 아 ~~ 산고의 고통이란... 제발 6섯마리 전부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네요^^ 새벽아 힘내라~~ 너두 건강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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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오누나(김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06 어제 출산하고 지금 산후조리도 해야하는데 먹지도않고 아가들 젖도 물리지 않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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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이건이 어멈(서진미) 작성시간 12.06.07 ㅋㅋㅋ원래 냥이들이 그런가요? 우리건이도 화장실에 누구라도 들어가면 어디서 나타난건지 밖에서 야옹~~~시끄러워서 문열어 줘요. ㅋㅋㅋ미오도 한인물 하네요!
새벽이도 건강하게 산후조리할수 있기를.............. -
답댓글 작성자미오누나(김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07 요놈의 호기심 대마왕 냥이들 ㅎㅎ 다 똑같은가봐요 ㅋㅋ
화장실 문만 닫았다치면 문을 긁고 울고 창문타고 올라오고...ㅋㅋ 말도 못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