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에 아깽이들이 아직도 있어요.
구월이와 구월이 새끼들. 한찌,세찌,네찌,다찌..
그리고
이 아직 아이들 식별이 되지 못한 아깽이들과 어미 모네. ㅠㅠ
어미인 모네는..
그나마 손 좀 타고 나긋나긋 한데..
하;;하하
나긋나긋하다 못해,
너무 귀엽죠 ㅋ
이 모네의 네마리의 새끼들이.
식별이 되지 못해 ㅠㅠ 아직 프로필 전이네요.
그래도 아가들 사진 올려봅니다.
제일 용기있는 이녀석 말고는,
다들 속에 숨어서..ㅠㅠ 나오질 않는데요.
아가아가한 이 아가냥이들.
지속적인 소장님의 손길로~
이제는 쬐끔씩 쬐끔씩 밖으로 나와 돌아다니고 눈마주치고 한대요.
한찌와 세찌. 다찌.
엄동이와 설한이.
미미. 그리고 모네의 아가냥이들.ㅠㅠ
어린냥이들이 너무 많아요~ 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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