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따뜻하게 넘어가나 싶더만
울 평강아가들에게 또다시 고통에 시련이 닥쳤습니다
물그릇은 땡~~~~~~땡 얼어버리고 이불에 똥 오줌은 왜 싸~~~~대고 갈기갈기 찢어 놓았는지
이불을 갈아줘야 하는데 세탁한 이불들은 빧빧하게 얼어있고ㅠㅠ
배고품이라도 덜 해야 취위라도 덜할것 같아서
큰견사 물고픈 아가들위해 해피맘님 아콰님 라떼님 소장님과함께 완전무장을하고 렛쯔~~~~~~~꼬오~
콘테이너실 꼬맹이들
체리쉬드 1층 맹자와 뚱땡이들
진식이는 식사중 불러봐도 식사중 잘~먹어주시니 이쁘네요
체리쉬드와 큰견사 2층 신문지 4~5장씩 깔아주세요
엮시 해피님 배테랑급에 아가들방 말끔하게 정리되고 녀석들도 좋아라하네요
작은견사 실외엔 바람막이 뽁뽂이작업 끝냈고 내일이면 아가들위해 보내주신 생명줄과같은 온열선풍기 설치해야 하는데...
두분이서 모두 끝낼실수 있으려나 걱정이네요
해야할일들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회원님들 봉사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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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맘 (이희주) 작성시간 16.01.25 추운날 고생들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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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뷰(이옥주) 작성시간 16.01.26 앗! 미니핀 만두다...ㅎㅎ
추운날 봉사자도 많이 없을텐데...고생 많으시죠.
맘만 달려가서 너무 미안하네요. -
작성자뷰(이옥주) 작성시간 16.01.26 앗! 미니핀 만두다...ㅎㅎ
추운날 봉사자도 많이 없을텐데...고생 많으시죠.
맘만 달려가서 너무 미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맘산들바람 작성시간 16.01.26 맞아요 룸메인 코코랑 포근이 까지 나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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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짤수니 작성시간 16.01.26 추운날씨에 고생하시네요. 미안하게도 마음만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