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첫눈에 반한 사랑하는 그녀~ 짱아엄니~
여기서는 녹두네 라고 하더라구요^^
항상 좋은 일 하시느라 바쁘시고 주말에는 시간내기 어려우니 만나기도 힘들고 집이라도 가까우면 얼굴이라도 잠깐씩 보여주고 오면 좋으련만..
저희 아들램과 짱아는 견우 직녀 되었네요^^;;
아들 며느리 그리고 루시를 위해 이사를 가야할까봐요~ㅋ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에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26 그죠??..그래서 저 더 많이 사랑하게 되었어요~~ 저분을요~^^
-
작성자김희양(녹두) 작성시간 16.05.24 에튀님~~ 내사랑 울보!! 전생에 우리도 견우와 직녀였을듯 ㅎㅎ
알러지 때문에 고생할거 알면서도 먼~~~길 와줘서 고맙고 행복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에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26 푸하하하~내사랑 울보 저희 돼랑이가 저한테 하는 말인데~~ 흐미~전생에 뭔가 있긴 했나봐요 우리~ㅋㅋㅋ
-
작성자웅건 아롱쭌어멈(서진미) 작성시간 16.05.24 그러게요. 간만에 대중교통 이용하셨는데.....버스 오래 기다리고 도착하니 연긴 어디?.....세상에 혼자 버려진것 같으셨을껏 같아요. 그래서 우셨구나.....^^ 아마 루시가 견사 안들어가려해서 또 우셨다는......울보 에튀님! 다음에 또 뵈요. 넘 반가 웠씀다.
-
답댓글 작성자에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26 네~~!!
제 맘을 너무 잘아시네요~^^
당장 돗자리 깔으셔야할듯 싶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