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에서 보내준 신문지 잘 도착했습니다 ^^
사실 보호소에서 신문지는 아이들의 위생을 책임지는 배변 패드이자, 추운 밤 체온을 지켜주는 이불과도 같은
아주 귀한 물품입니다. 요즘은 종이 신문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늘 부족했는데,
보내주신 정성 덕분에 큰 시름을 덜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한 장 한 장 모아 보내주신 그 마음 잊지 않고 아이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보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 ^^ **
택배를 보내실 때, 저희가 후원자님을 확인하고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후원자 성함] 평강공주
로 보내주세요 ^^
이렇게 성함뒤에 "평강공주"를 붙여주시면, 수많은 택배 물량 사이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후원 물품임을 바로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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