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후원물품 도착

비비안님이 보내주신 즉석밥 도착했습니다♡

작성자골짜기맘(배은미)|작성시간26.04.19|조회수37 목록 댓글 0

 

비비안님이 보내주신 즉석밥이 도착했어요 ^^ 

 

아이들 견사 청소에, 아픈 아이들 케어에 보호소의 하루는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흘러갑니다. 

소장님과 부소장님은 매번 시간에 쫓겨 밥을 안칠 기운조차 없을 때가 많은데, 

그런 두 분을 위해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건 모두 이런 세심한 응원 덕분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즉석밥,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먹으며 힘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보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 ^^ **

택배를 보내실 때, 저희가 후원자님을 확인하고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후원자 성함]  평강공주 

로 보내주세요 ^^ 

 

이렇게 성함뒤에 "평강공주"를 붙여주시면, 수많은 택배 물량 사이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후원 물품임을 바로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