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님이 보내주신 즉석밥이 도착했어요 ^^
아이들 견사 청소에, 아픈 아이들 케어에 보호소의 하루는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흘러갑니다.
소장님과 부소장님은 매번 시간에 쫓겨 밥을 안칠 기운조차 없을 때가 많은데,
그런 두 분을 위해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건 모두 이런 세심한 응원 덕분입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즉석밥,
거르지 않고 잘 챙겨 먹으며 힘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보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 ^^ **
택배를 보내실 때, 저희가 후원자님을 확인하고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후원자 성함] 평강공주
로 보내주세요 ^^
이렇게 성함뒤에 "평강공주"를 붙여주시면, 수많은 택배 물량 사이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후원 물품임을 바로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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