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님이 보내주신 이불이 잘 도착했습니다 ^^
입춘이 지났는데도 바람 끝이 무척 매서운 요즘입니다.
사람도 옷깃을 여미게 되는 이런 날씨에는 보호소 아이들이 행여 춥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서곤 합니다.
아이들을 걱정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불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차가운 바닥 대신 폭신한 이불 위에 잠든 아이들을 볼 수 있으니 마음 한구석이 뭉클해집니다.
말 못하는 동물이지만, 보내주신 이불에서 느껴지는 포근함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깊고 편안한 잠을 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포근한 이불은 아이들의 보온과 건강에 큰 힘이 됩니다.
어려운 시기에 잊지 않고 온기를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 할수 있도록 정성 껏 보살피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보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 ^^ **
택배를 보내실 때, 저희가 후원자님을 확인하고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후원자 성함] 평강공주
로 보내주세요 ^^
이렇게 성함뒤에 "평강공주"를 붙여주시면, 수많은 택배 물량 사이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후원 물품임을 바로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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