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님이 보내주신 이불 잘 도착했습니다 ^^
너무 더웠던 한여름 무더위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바뀌는 이 시기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찬 바닥 대신 포근하게 등 대고 누울 수 있는 이불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잠자리를 따뜻하게 챙겨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이렇게 딱 맞춰 세심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상처받았던 아이들이 보내주신 포근한 이불 위에서 이번 가을과 다가올 겨울을 한결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체온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훈훈하게 채워주신 후원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보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 ^^ **
택배를 보내실 때, 저희가 후원자님을 확인하고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후원자 성함] 평강공주
로 보내주세요 ^^
이렇게 성함뒤에 "평강공주"를 붙여주시면, 수많은 택배 물량 사이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후원 물품임을 바로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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