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의 첫번째대모님에 이어, 두번째 대모님까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시다시피 너무 작고 귀여운 녀석인데,
참.. 가는 세월 붙잡지 못한다고,
점점 노견의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크게 아프지만 않으면 되는데...
늘 같은 공간 크게 해줄것이 없는 견사에서 오랫동안 지내는 국화가 안쓰럽기도 하지만
자주 평강에 와주시고, 얼굴봐주시고, 쓰담주실수있는 대모님을 만나서,
국화는 정말 다행이에요.
국화의 대모님이 되어주신 사랑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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