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이의 좋은 기운을 실론이에게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겁이 많은 실론이 입니다.
그래도 녀석, 좀 낯을 가리고 알아보는지-
예전엔 슬금슬금 도망다니기 바빳지만,
요즘은 가끔씩 눈도 슬쩍슬쩍 맞춘다고 합니다.
좀.. 쭈그러진 어깨 피고 기세 등등한 아이가 되면,
보호소 견사생활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은데,
이녀석 참.. 소심쟁이네요.
이런 실론이.의 대모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
까만이의 좋은 기운을 실론이에게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겁이 많은 실론이 입니다.
그래도 녀석, 좀 낯을 가리고 알아보는지-
예전엔 슬금슬금 도망다니기 바빳지만,
요즘은 가끔씩 눈도 슬쩍슬쩍 맞춘다고 합니다.
좀.. 쭈그러진 어깨 피고 기세 등등한 아이가 되면,
보호소 견사생활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은데,
이녀석 참.. 소심쟁이네요.
이런 실론이.의 대모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