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댁이 사택에서 지내고있었어서 사진도 많지 않고,
봉사자님들의 눈길도 많이 받지 못하는
평범한 한 보호소냥이임에도 이렇게 두번째 대부님과 인연이 되어 기쁩니다.
새침한 천안댁, 비록 멀리있어도 대부님의 따듯한 마음을 느낄수 있겠지요...
누군가 자신을 향해 기울여주는 정성이 분명 대자들은 느끼고 있을것같습니다.
천안댁의 대부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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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댁이 사택에서 지내고있었어서 사진도 많지 않고,
봉사자님들의 눈길도 많이 받지 못하는
평범한 한 보호소냥이임에도 이렇게 두번째 대부님과 인연이 되어 기쁩니다.
새침한 천안댁, 비록 멀리있어도 대부님의 따듯한 마음을 느낄수 있겠지요...
누군가 자신을 향해 기울여주는 정성이 분명 대자들은 느끼고 있을것같습니다.
천안댁의 대부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