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팡님께서 아가들 수가 많고 견사는 부족하다보니 한 견사를 나눠서 아가들을 구분하려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다 나눠놓고 보니 그안에 있던 아가들이 뒷쪽 부분에서는 배변을 하고 다른 한쪽은 잠자리로만 쓰는 것을 발견하셨답니다^^
그런데 요팡님이 다시 뜯어서 크게 쓰려고 했었는데 아가들이 싫어라 하고 견사는 엉망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다시 그냥 화장실로 쓰라고 견사를 나눠줘야 할까보다 하십니다.
울 아가들도 속으로 잠자리와 화장실을 구분하기를 원하나봐요.
말은 안해도 울 아가들이 뽀송뽀송한 잠자리가 그리울 거예요.
이번에 차양막 걷고 청소깨끗이 하고 새이불을 깔아줘서 아가들이 무지 좋아했을거예요.
이불 보내주신분들께도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갈아주려면 이불많이 필요하니까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그리고 겨울 바람을 막을 비닐막 작업을 아직 시작도 하지 못했는데 비닐설치하러 많이들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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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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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이맘(이연주) 작성시간 08.10.21 아가들이 알아서 가린다고하니 역시 우리 아가들은 똑똑하네요^^ 이불을 깔아줘서 얼마나 좋을까~~그래도 아직 이불 못갈아놓은곳이 더 많을테니 많이들보내주셨으면 좋겠네요^^아유~~내가 다 뽀송뽀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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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쇠(문두영) 작성시간 08.10.21 요팡님이 이래저래고생이많으시네요 봉사자분들 매주일요일은고정봉사일이라고하니 시간되시는분들은 많이들오셔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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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나맘(신정순) 작성시간 08.10.22 우리의 생각과 편한대로 너무 아가들을 방치한지도 모르죠.좀더 모든 아가들이 사랑과 관심 좋은 환경에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수있기를 바랍니다. 평강의 아가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겨울 씩씩하게 나기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