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양선생님 돌아가시고 **보호소에 맡겨진 20마리의 시쮸들을 데리고 와야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이제 아가들이 있을곳이 저희 안성보호소에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보호소에 맡겨졌던 아가들을 데리고 오는일만 남았는데....
그전에 사진도 가져가고 그당시 같이 가주셨던 사람들이 함께가서 최대한 그때 맡겨진 아가들을 선별해 오는 일이 중요합니다.
꽤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그곳 원장님께서 다행히 분리해놓으셨다고는 하지만 섞여져 있을수도 있는터라 20마리를 잘 찾아서 데
리고 오는일이 쉽지만은 않네요.
그때 함께 해주셨던 분들 원장님께서 시간을 잡게 되면 최대한 협조 부탁드리고 아가들을 잘 찾게 되길 빕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