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의 추억이나 즐거웠던일등 아가와의 사연을 올려주세요. 작성자루아(김주아)| 작성시간10.11.10| 조회수32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사랑이와다롱이 작성시간11.09.22 이미 이 세상에는 없는 우리 다롱이 이야기를 해야 겠네요 "19살"에 하늘이 별이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6년이 지난 지금고 그 새끼를 생각하면 눈물이나고 보고 싶어요 오직 나만을 위해서 사는 강아지 처럼 유난히도 저를 좋와했습니다 제 팔을 베고 자는 녀석이었습니다 우리 다롱이입니다 설악산 놀러가서 찍은 것입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지(서수빈) 작성시간12.05.24 아직도 다롱이 생각에 마음 아파 하신다니 아련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