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여
🤍2016년 여름
뽀로로는 엄마인 사만다와 함께 평강에 입소한 아이입니다.
사만다는 쓰레기가 쌓인 마당에서 이끼 낀 물과
변변치 않은 음식으로 버티며 지내왔고,
그런 환경에서 새끼들을 낳았지만
안타깝게도 뽀로로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어요.
입양 문의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중성화를 반대하는 곳을 비롯해
다소 적절하지 않은 입양처뿐이어서,
결국 뽀로로는 다 큰 성견이 될 때까지
보호소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뽀로로의 엄마인 사만다가
봉사자님의 가정으로 입양을 가 '호두'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호두(사만다)의 변화는 뽀로로에게도 충분히 가능한 미래이고,
누군가의 가족이 되어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희망이 되었어요.🌼
뽀로로는 오랜 시간을 보호소에서 보냈지만
아직 가족이라는 세상을 경험해 볼 기회가 남아있습니다!
엄마인 사만다처럼, 착한 뽀로로에게도 따뜻한 가족이 나타나길 바라며
앞날을 함께 응원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아이들의 대부모님이 되어주시면
원활한 사료 공급과 보호 등 보호소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최소한의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모/대부 및 운영비 후원 계좌: 신한은행 140-014-794031 사단법인 평강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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