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녀 온 뒤로 가족이 처음 나들이를 나간 듯 합니다.
물론 여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요, 삼성 디카에서 프로모션 받은 ST10, 출사겸 해서 오전에 하이드어웨이 아일랜드에 다녀 왔습니다.
모텔은 손님에게 잠시 봐 달라고 했고요.^^
오전 7경엔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구름이 많아지더니...
다행이도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구름이 잔뜩 낀 사진만 찍어 왔네요.
그나마 정아 우석이가 잘 놀았으니 좋습니다.
바닷가에서 빵조각을 던져 주니 얕은 물인데도 많은 고기 들이 몰려 오더군요.
이곳엔 동영상만 올립니다.
사진은 블로그에 가보면 보실 수 있고요, 한 장만 올리겠습니다.
수중 우체국 가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수중 엽서지요.
오늘 한장 샀습니다.
이년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오래전 댓글 이벤트를 한 후 당첨된 분에게 수중 우체국 엽서를 보내드린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죄송하고요, 그땐 정말 감사했고요, 아마도 앞으로도 감사드릴겁니다.^^
벌써 내일이 일요일입니다.
좋은 계획 갖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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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사초롱]이시도 작성시간 09.04.26 정말 횟감이 둥둥 떠다니네요 .ㅋㅋ 리조트 측에서 못잡게 하겠죠. ? ㅋ 아이들에게 저렇게 즐길수 있게 해주는 걸로 만족해야 겠네요..^^ 고기 잡는건 다른곳에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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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란지교(위승현) 작성시간 09.04.26 횟감이다. 먹고 잡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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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꼬댁 작성시간 09.04.26 물이 맑아서인지 물고기도 투명해 보여요..오랫만에 나들이를 하셨다니 아이들이 더 즐거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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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궁화 작성시간 09.04.27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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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찹쌀모찌(김대종) 작성시간 09.04.30 정말 횟감이 왔다갔다 하네요..ㅋㅋ 신나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