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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문제

작성자SystemVerilog|작성시간13.04.10|조회수13 목록 댓글 1

제 답변이 정답이라고 할 수 는 없다는 전제 하에서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디지털 논리 회로를 먼저 충분히 이해하고 회로 설계를 HDL로 표현하는 방법을 충분히 익혀서

 

표현가능한 상태에서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코딩하면서 생각이 안나오는 경우 책을 잠깐식 참조하면서

 

코딩 스타일을 몸에 익히는 것이 한 방법인듯 해서 책을 자주 참조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Verilog 문법에서 막히면 안됩니다. 책을 여러번 읽어서 필요한 표현을 기억 내지 잠재시켜서

 

필요한 순간에 떠오르지 않으면 책을 참조해서라도 표현을 HDL로 사용해야 합니다.

 

책을 먼전 충분히 익히기 위해서는 코딩이 잘되어 있는 책을 참조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의 경우는 Verilog Designer's Libray란 책을 읽고 설계 코드가 어쩜 이렇게 동일한 스타일로

 

코딩되는지 몸으로 느꼈고 그 코딩 스타일을 흉내내기 위해서 습작을 많이 했습니다. 다른 책들도 많고요.

 

코딩 보다 중요시 하는게 코딩된 회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형을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생각한 논리되로 파형이 움직이는지 움직이지 않다면

 

어떻게 수정을 해서 의도된 논리로 동작하도로 파형의 출력이 나오도록 하는지 수정해야 할 논리 회로를

 

생각해보는게 설계자가 고려해야 할 듯합니다. 이 말이 정답이라고 하기는 곤란하고요 구현된 회로의 기능을

 

보완내지 변경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습관이 들었습니다.

 

하드웨어 회로의 정답을 알고 있으면 바로 회로를 보고 코딩하는 것이 쉽지만 새로이 설계하는 가정이라면

 

시행착오가 수반되기에 시행착오를 줄여가는게 설계자의 숙련도에 따르겠지요. 거기에는 여러 절차가 있겠지만

 

교수님들이 잘 아실거라고 생각이 들기에 여쭤보는 것도 한 방법 같습니다.

 

암튼 몸으로 익히고 배우기에는 많은 코드를 눈으로 익히고 손으로 작성해보고 구현된 회로의 기능을 가장 짧은

 

시간에 확인하는 시뮬레이션 과정을 짧게 하는게 방법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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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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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pecialre | 작성시간 13.04.11 답변해 주신 내용을 보고 제가 제 자신을 봤을땐

    디지털 논리 회로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책에 있는 예제들을 시뮬해보고 되는구나 정도에

    그쳤던거 같습니다. 일단 기초를 다져야 할 꺼 같습니다 ㅜ 다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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