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음챙김명상]Ⅲ.작은 50개 경들의 묶음Khuddaka- paññāsaka제13장 꾸시나라 품Kusināra -vagga

작성자수닷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9 목록 댓글 2

더러움 경(A3:126)

Kauviya sutta

 

 3. 이렇게 말씀하시자 어떤 비구가 세존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어떤 것이 더러움이고 어떤 것이 비린내며 어떤 것이 파리입니까?”

 “비구여, 탐욕이 더러움이고 악의가 비린내이며 악하고 해로운 생각이 파리이다. 비구여, 참으로 자신을 더럽게 하여 비린내를 풍기면 파리들이 그대에게 몰려들지 않을 것이고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는 그런 경우는 없다.”

 

 4. “눈과 귀 보호하지 않고 감각기능들 제어하지 않는 자에게

 욕망을 의지하는 나쁜 생각이라는 파리 떼가 몰려드나니

 더러움을 만들어 비린내를 풍기는 비구는

 열반으로부터 멀리 있고 오직 괴로움을 겪으리.

 어리석고 현명하지 못한 그는 마을에서건 숲에서건

 마음의 고요함을 얻지 못하고 파리들만 앞세우고 다니네.

 그러나 계를 구족하고 통찰지와 고요함을 즐기는자들

 그들은 파리를 모두 없애버리고 평화와 행복을 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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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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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전 | 작성시간 26.06.12 계를 구족하고 통찰지와 고요함을 즐기는
    자들은 파리를 모두 없애버리고 평화와 행복을
    누리네.()()()
  • 작성자慧進 | 작성시간 26.06.12 탐욕이 더러움이고 악의가 비린내이며 악하고 해로운 생각이 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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