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음챙김명상]Ⅲ.작은 50개 경들의 묶음Khuddaka- paññāsaka제13장 꾸시나라 품Kusināra -vagga

작성자수닷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2

비밀리 경(A3:129)

Paicchanna sutta

 

 1.  “비구들이여, 세 가지는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무엇이 셋인가?

 비구들이여, 여인은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바라문들의 주문(만뜨라)은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삿된 견해는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는 비밀리에 행한다. 드러내지 않는다.”

 

 2.  “비구들이여, 세 가지는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무엇이 셋인가?

 비구들이여, 둥근 달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둥근 태양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여래가 설한 법과 율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세 가지는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춘다. 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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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남전 | 작성시간 26.06.17 여래가 설한 법과 율은 사방으로 드러내어
    비추고 숨기지 않는다.()()()
  • 작성자선혜심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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