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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ñ ca susamāraddhā niccaṃ kāyagatā sati
akiccan te na sevanti kicce sātaccakārino,
satānaṃ sampajānānaṃ atthaṃ gacchanti āsavā.
그러나 몸에 관해 항상 잘 알아차리고,
해선 안 되는 일을 행하지 않고, 해야 할 일들을 끈기있게 행하는 이들,
[이런] 주의 깊고 신중한 이들의 번뇌는 사라져 간다.
『담마빠다 김서리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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