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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없는 자경(S16:2) Anottappi-sutta

작성자남전|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3

6. "도반이여, 그러면 어떻게 해서 수치심이 없는 자가 됩니까?
도반이여, 여기 비구는 '아직 나에게 일어나지 않은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일어나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는 수치심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미 나에게 일어난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제거하지 못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는 수치심이 없어져 버립니다. '아직 나에게 일어난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일어나지 않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 '라고 하는 수치심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미 나에게 일어난 유익한 법들이 소멸하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누 수치심이 없어져 버립니다. 도반이여, 이렇게 하여 그는 수치심이 없는 자가 됩니다."

7. "도반이여, 이처럼 근면하지 않고 수치심이 없는 자는 바른 깨달음을 증득할 수 없고 열반을 실현할 수 없고 위없는 유가안은 얻을 수 없습니다."

8. "도반이여,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근면한 자가 됩니까?
도반이여, 여기 비구는 '아직 나에게 일어나지 않은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일어나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 라고 하여 근면함을 행합니다. '이미 나에게 일어난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제거하지 못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 라고 하여 근면함을 행합니다.' 아직 나에게 일어나지 않은 유익한 법들이 일어나지 않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여 근면함을 행합니다. '이미 나에게 일어난 유익한 법들이 소멸하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 라고 하여 근면함을 행합니다. 도반이여, 이렇게 하여 그는 근면한 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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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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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꾸살라 | 작성시간 26.06.06 정정진
    법보시 고맙습니다()()()
  • 작성자수닷사 | 작성시간 26.06.06 법보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무애심 | 작성시간 26.06.09 정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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