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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없는 자 경(S16:2) Anottappi-sutta

작성자남전|작성시간26.06.08|조회수21 목록 댓글 4

9. "도반들이여, 그러면 어떻게 해서 수치심이 있는 자가 됩니까?
도반이여, 여기 비구는 '아직 나에게 일어나지 않은 나쁘고 해로운 법들이 일어나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여 수치심을 가집니다. '이미 나에게 일어난 나쁘고 해로운 법들을 제거하지 못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여 수치심을 가집니다. '아직 나에게 일어나지 않은 유익한 법들이 일어나지 않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여 수치심을 가집니다. '이미 나에게 일어난 유익한 법들이 소멸하게 되면 그것은 손해가 될 것이다.'라고 하여 수치심을 가집니다. 도반이여, 이렇게 하여 그는 수치심이 있는 자가 됩니다."

10. "도반이여, 이처럼 근면하고 수치심이 있는 자는 바른 깨달음을 증득할 수 있고 열반을 실현할 수 있고 위없는 유가안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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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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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닷사 | 작성시간 26.06.08 근면하고 수치심이 있는 자는 바른 깨달음을 증득할 수 있고 열반을 실현할 수 있고 위없는 유가안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법보시 감사합니다
  • 작성자무착 | 작성시간 26.06.09 선법과 불선법에 대한 분명한 알아차림이 있는 것이 수치심 있는 자라고 볼 수 있군요?
  • 작성자무애심 | 작성시간 26.06.09 ()()()
  • 작성자慧進 | 작성시간 26.06.10 법보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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